쿠팡이나 네이버같은 스마트 스토어는 알고 있었는데 당근 비스니스는 강의를 통해서 처음 듣게 되었습니다.
다른 스마트 스토어와는 다른 당근 고객들이 선호하는 것, 당근 스타일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아직은 다른 곳에 비해 가능성이 더 많은 시장이라는 점을 강조하셔서 열심히만 하면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셨습니다. 사실 저는 10년 차 주부인데 막상 무엇을 하려고 하니 자꾸 겁이 나더라고요. 강의 결제할 때도 이걸 들어도 되나 고민됬고 결제한 후에도 머릿속이 복잡해서 강의를 계속 못 들었었어요. 그러다가 강의 마감 3일 전 쯤부터 들었는데 강의가 재밌고 유익해서 순식간에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낌없이 나눠주신다는 느낌이 들 만큼 내용이 정말 알찼습니다. 이 강의 하나 듣고 시작하기에 무리가 없을 것 같아요. 이제는 배운 것을 적용하면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