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뒤숭숭합니다.
주식은 이미 4,5개월 사이 시총의 40프로가 날아갔습니다(월부 분들에게도 유튜브에서 강의에서 조심하셔야 한다는 말씀 많이 드렸는데 어떠실지 모르겠습니다 ㅠ)
부동산도 8월 세제개편안 그대로 진행되면서 항상 그렇듯이 거래량 급감하고 분위기가 묘해집니다.
여러분들은 요즘 어떠신가요? 사실 투자는 지금 당장의 분위기나 환경은 그다지 중요치 않습니다. 투자는 같은 행위를 기계적으로 반복해나가는 행위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투자는 <자산을 축적해가는 과정>입니다. 이 개념을 온전히 이해하고 있다면 지금의 시장 상황은 그 중요성이 크게 떨어집니다.
여기에 우리 동료가 있습니다.
그 역시 올 한 해 어지럽기도 하고 조바심도 났습니다. 공부하면 할수록 더 급해지고 더 두려워지는, 모든 투자자들이 경험한 ‘초보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한 해가 조금씩 저물어가는 지금, 그는 새롭게 ‘자산을 축적’했군요. 아마도 시간이 지나면 26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가물가물해질 겁니다. 남는 건 내 자산 뿐이겠지요.
실전반을 통해서 투자에 이르게 된 그가 <투자 이전 망설이고 혼란스러웠던 상황부터 투자라는 결과물을 얻게 되기까지의 과정들>이 아주 세밀하게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부동산 투자가 가능한거야?’
‘직장 다니면서 부동산 투자하는 사람들은 어떤 과정을 거칠까?’
‘실전반, 월부학교는 무슨 과정이고 뭘 얻을 수 있는거야?’ 가 궁금하신 분들은 모든 답이 다 들어있는 좋은 글이니 아래 링크 통해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지극히 현실적인 직장인 투자자의 부동산 투자 과정>이 단계별로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일요일 저녁 한 주를 마무리하며 많은 분들에게 영감과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스티님, 실전반 과정을 통해 얻게 되었다고 복기하신 것들, 모두 맞습니다. 깨닫게 된 그것들을 놓치지 마시고 삶의 습관으로 만드신다면 점점 덜 어려워지고 될 괴로워지며 더 쉬워지고 더 즐거워지실 겁니다.
고생많으셨어요. 그리고 잘 하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