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에 들어와 첫수강이 열기였습니다.
조모임이 자신이 없어서 조모임은 신청 하지 않았고 PPT도 할줄 모르니 종이에 비전보드를 대충 작성하고 과제제출은 하지도 못한채 강의만 간신히 듣었습니다.
자영업자라 매일 새벽출근을 하다보니 몇달의 한번씩 강의를 듣고 또 쉬다가,
여러 규제가 나오자 이러면 안될것 같은 생각에 강의을 매달 수강하고 이끌어 주시는 좋은 조장님과 조원분들, 튜터님을 만나 1호기를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비전보드가 명확하지 않다보니 제가 산 집이 정말 잘 산건지 불안하고,
힘들어도 6개월 이상 강의를 듣고 더 적극적으로 실행했더라면,
실전반도 빨리 수강해서 튜터님을 만났었으면 하는 후회로 자책했습니다.
난 이정도면 열심히 살고 있어 스스로 합리화 했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었지만 간절함이 부족했습니다.
이번 열기 재수강을 하면서 너바나님 말씀이 다 제 얘기 같았고 기초를 튼튼하게, 체계적으로 계획세우지 못한 제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열기 재수강을 통해 초심의 마음으로 리마인드하여 비전보드를 체계적으로 세워보겠습니다.
주위 소음에 흔들리지 말고 불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독서와 강의, 임장을 생활화하겠습니다.
멘토를 정하고 멘토가 쓴 모든 글을 읽으며 그대로 따라하겠습니다.
10억 달성기 열심히 읽고 그대로 따라하겠습니다.
내가 투자한 물건을 이해하고 신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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