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실전 투자할 아파트 찾는 법
권유디, 자음과모음, 코크드림, 너나위

안녕하세요!
더나은라이프입니다
1년만에 실전준비반을 재수강하게 되었어요
처음 들었던 실준반의 기억은
너무 어려워서 절반정도는 알아들은걸까?
생각이 들만큼 허덕였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에 다시 듣게 되면서 들었던 생각은
강의 내용이 비슷하면서도
굉장히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원론적인 부분은 동일하지만
실제로 현장해서 적용할 수 있는
꿀팁이 넘쳐 흐른다고 해야할까요?
그동안 과제팁 게시판이나
선배들의 나눔글들을 헤매이며
힘들게 알아갔던 내용들이
압축되어 있어서 감격스러웠습니다
ㅠㅠㅠㅠ
이번 자모님 강의를 들으며
첫 실준반 그 후 1년 동안
저는 어떻게 성장하고 있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재수강이신 분들은 여러분들만의 습이 있어요"
나는 그 동안 어떤 습관을 쌓아왔을까
정석대로 하려고 노력했지만
요령을 부리며 안좋은 습관이 들어버린것은 아닐까
최근 임장지에서 어떤 태도를 가졌는지
복기의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어느 순간 조금씩
이 정도는 이렇게 하고
여기는 이렇게 하자
타협하게 되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강의에 나와있는 그대로 행동에 옮겨본 다음
나만의 노하우를 다시 쌓아 올려야겠습니다
기초공사 튼튼히!!
BM
분임-단임-매임 시
자모님의 생각 프로세스를 최대한 따라가기
"발전이 없는 것 같다고 느끼는 분들은
온 맘 다해서 이 지역의 가치를 파악하려 하는 건지
본인의 상황을 메타인지해봐야 해요."
"성장하는데 힘들지 않은 건 없어요."
온 마음을 다해서 하고 있었나?
대답은 NO
적당히 주어진 만큼만 하고 있었습니다.
최근 두 달 정도는 엄청 힘들지 않았습니다
아차 싶었고
너무 안일했구나 싶은 순간이었어요
그냥 하자 단계는 이미 지났고
좀 더 열심히 해내야겠습니다.
BM
약간 버거울 정도의 목표세우기
기존 120%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해낸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