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하나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었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 건 강의 마지막에 나온 문구였어요.
인생은 곱셈이다.
아무리 많은 찬스가 오더라도 내가 제로이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나카무라 미츠루-
강의를 듣고, 중요하고 기억해야 할 것들을 적어놓는다 하더라도 내가 행동하지 않고, 실천하지 않고, 내가 모아놓은 종잣돈이 없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지금부터라도 수입의 50% 이상은 저축해야 뭔가 이뤄질 것 같아요.
힘듦겠지만 그 힘듦이 싫어서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하루 삶이 바쁘다는 이유로 자꾸 강의며 과제를 2순위로 미루는 제 자신을 보며 조모임에 들어오길 잘했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어요.
한 달이라는 시간동안 조장님, 조모임 분들과 치열한 6월을 보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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