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3강은 감사하게도 오프라인 강의에 초대되어서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었다.
잔쟈니님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다 꺼내주려고 노력해주셔서 더욱 알차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1. 나에게 특히 인상 깊었던 점
제일 인상 깊었고 뇌리에 박혔던 내용은 임장을 다녀왔는게 각 지역의 사람들의 핵심가치를 찾지 못했다면 동네 마실을 다녀온 것과 다를 것이 없다는 점이다.
그동안 나는 임장을 다녀온 날이 많았을까 아니면 마실을 다녀온 날이 많았을까?
비교평가는 우선순위와 가치를 보기 위함이지 단점을 찾기 위함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하고, 집을 사기 위해 하는 것이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아무리 비교평가를 잘 했더라도 정답은 없고, 내가 어떤 것을 감수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물건을 고르고 계약 전 가격을 협상해야 한다. 그러나 협상은 본질이 아니다. 안 깎아도 충분히 좋은 가격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2.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임장가서 해당 지역에서 핵심가치가 무엇인지 찾기 전에는 집에 돌아가지 않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