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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50기 10조 상록이] 독서후기 6 -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26.06.29

 

책 제목 :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저자 및 출판사 : 이지성, 정회일 / 다산라이프

읽은 날짜 : 26. 6. 2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100권 #습관 #나눔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는 리딩으로 리드하라, 꿈꾸는 다락방 등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이지성으로, 스물여덟살때 독서를 새롭게 시작하면서 심장으로 읽는 독서, 몸으로 실천하는 독서를 하면서 눈이 열리고 심장이 열리고 영혼이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한 경험으로 1년 365일 독서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첫번째 제자인 정회일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겪었던 우여곡절과 성공 이야기를 홍대리가 주인공인 소설을 통해 소개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책의 주인공인 홍대리는 책과는 먼 사람이고, 회사에서도 업무가 탁월하지 않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이다. 근데 친구를 통해 독서고수를 만나게 되고, 100일간 33권 책 읽기, 1년간 100권 읽기, 100일 동안 CEO 10인 만나기 등의 미션을 진행하면서 책과 친해지고, 업무에서 전문가가 되고, 전문가를 넘어서 동료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정도가 되는 등 삶이 엄청나게 변화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이번 열중반을 통해 책과 좀 친해지고 독서를 습관으로 만들고 싶은 목표가 있던 나와 홍대리는 비슷한 점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홍대리의 이야기를 통해서 책 읽는 습관을 만드는 팁을 얻을 수 있었고 업무에서도 전문가가 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긴 점이 유용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 이번 열중반 4주차 책인 그릿을 읽고 있는데 너무 어렵고 잘 읽히지가 않았다. 나는 책은 집중해서 한 권을 끝까지 읽고 다음 책으로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의 주인공인 홍대리도 본인의 독서멘토에게 같은 질문을 해서 너무 좋았다. 결론만 얘기하면 저자는 일단 친해지는 과정에서는 안 될 것이 뭐가 있냐고 말한다. 어쨌든 읽으면 되는건데 너무 이 책 저 책 왔다갔다 하는 것이 아니라면 어려운 책을 붙들고 있느라 진도도 못 나가고 책에서 다시 손을 떼게 되는 것보단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덕분에 그릿은 아직 다 읽지 못한 상태이지만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도 읽었고,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도 틈나는대로 읽게 됐다. 일단은 뭐라도 계속 읽고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독서가 취미인 사람은 많다. 그런데 자신의 삶은 별로 변화가 없는 사람이 많다. 월부 생활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든다. 매달 강의를 듣고 임장을 하고 과제를 하는 것이 물론 나에게 도움이 되고 많이 배우겠지만, 비싼 취미가 되면 절대 안 된다. 독서를 통해서는 전문성을 키워서 내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월부 생활을 통해서는 실행으로 옮기는 투자자가 되어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할 수 있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야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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