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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50기 10조 상록이] 독서후기 8 -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 한다

26.07.02

책 제목 :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저자 및 출판사 : 너바나 / 얄키

읽은 날짜 : 26. 6. 24. - 6. 2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자본소득 #시스템 #잃지않는 투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7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인 너바나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과외 한번 받지 못하고, 부유한 친구들이 어학연수를 떠나는 방학엔 막노동을 뛰며 학비를 마련했다. 취업만 하면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허름한 빌라 꼭대기 층의 신혼집을 마련하는 데도 엄청난 대출이 필요했다. 어렵게 입사한 대기업에 다니면서도 돈에 쪼들리고 노후에 대한 불안감으로 걱정하는 직장 선배들을 보며 ‘월급만으로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철저히 깨달았다. 그 깨달음을 바탕으로 종잣돈 1,500만 원을 시작으로 부동산을 매입한 노하우와 자본주의 원리를 소개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책은 직장인이 왜 재테크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와, 저자가 구축한 '부동산 맞벌이 시스템'의 핵심 원리를 설명한다. 대출과 전세 제도를 활용한 레버리지 투자법, 수익률보다는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5가지 투자 원칙, 그리고 발품을 파는 '임장'의 중요성을 다룬다. 단순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 가계부 작성부터 지역 분석, 매수 및 임대 관리까지 직장인 투자자가 단계별로 밟아가야 할 실전 과정을 상세히 담고 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열반스쿨기초반에 이어서 너바나님의 강의를 또 듣는 느낌이 들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투자자로 살기위해 가져야 할 마인드와 방법 등을 배울 수 있었고, 왜 자본소득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되새길 수 있었던 점이 유용했다.

그리고 제일 인상 깊었던 점은 투자공부를 한지 이제 6개월이 좀 넘은 상태라 얼마 안되긴 했지만, 여전히 편견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투자는 볼품은 없더라도 알을 낳는 암탉을 고르거나 오히려 병아리라고 해도 암컷을 싸게 구입해 가꾸고 건강하게 키워야 하는 것이다.

적은 수익을 얻도 세금을 조금만 내는 것보다 큰 수익을 얻고 그에 합당한 세금을 내는 것이 더 현명한 생각 아닐까?

당신이 아직 부자가 아니라면 편견 때문이 아닐까

야구에서 쓰리 아웃을 당해도 총 9회의 기회가 있듯 인생에도 여전히 기회는 있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선입견을 배제하고 물건 본연의 가치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이다.

 

투자자로 살아가기 위해 좋은 물건을 보는 눈을 기르는 것은 당연히 중요한 것이지만, 내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계속 돌아보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내가 왜 재테크를 해야 하는지, 하려고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항상 해서 목표를 뚜렷하게 하고 공부해서 투자해야겠다.

 

그리고 성공하는 사람들도 다들 힘들었지만 그 순간을 극복해내고 부자가 되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상황이 나아지면 좀 더 나을텐데가 아니라 이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뭐지?를 항상 생각해야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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