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 : 부의 추월차선
저자 및 출판사 : 엠제이 드마코 / 토트
읽은 날짜 : 6. 29. - 7. 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과정 #추월차선 #시스템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7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이 책의 저자인 엠제이 드마코는 차량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통해 30대에 자수성가한 백만장자가 된 사람이다. 그는 청소 일을 하며 근근히 어머니를 부양했고 허황된 꿈을 좇는다며 주변의 손가락질을 받고 살아왔지만, 부자가 되는 특별한 공식인 추월차선 법칙을 발견하고 단시간 내에 수백억대의 자산가가 되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부자도 털어놓은 적은 없지만 실제로 그들이 돈을 번 방법을 책에서 소개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책의 핵심 내용은 죽도록 일해서 돈을 벌고, 아끼고, 모으는 것만으로는 절대 젊어서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또한 부자가 되는 재무 지도에는 인도, 서행차선, 추월차선이 있는데, 추월차선을 가야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인도는 소비 지향적인 삶이고,
서행차선은 직장인으로 살며 시간과 돈을 바꾸고, 주식이나 적금에 기대어 60대 이후의 부를 기다리는 평범한 길이고,
추월차선은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비즈니스 시스템(생산자)을 구축해 기하급수적인 부를 단기간에 창출하는 길이다. 그리고 추월차선에 진입하기 위해 통제, 진입 장벽, 수요, 규모, 시간을 충족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의 삶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자본소득의 중요성에 대해 한 번 더 명심하게 되었다. 죽어라 일해야 가능한 쳇바퀴와 같은 삶에 머무르지 말고, 내가 일하지 않아도 돌아가는 '소득 시스템'을 설계해야 한다는 것과 주도적으로 해야한다는 것이 너무너무 중요하다. 돈나무를 만들어야 한다. 너바나님처럼 ‘나는 반드시 부동산과 맞벌이 한다’는 확언을 새기게 된 점이 유용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추월차선은 통제력을 갖는다는 것이다. 나는 히치하이커가 아니라 인생을 직접 운전해 나가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실수와 실패 그리고 성공을 오롯이 받아들이고, 다음번 선택에 그것을 반영하라. 실패의 경험은 더 이상 피해의식의 원인이 아니라 지혜로 자리 잡는다.
부의 추월차선에서 말하는 여러가지 방법들 중에서 제일 와닿았던 것은 통제력과 실패를 지혜로 삼는 것이다.
실패는 좌절의 씨앗이 아니라 성공의 씨앗이 되도록 반성하고 복기하겠다.
‘운전자는 멀미를 하지 않는다’는 문구를 핸드폰 메인에 적은지 10년 가까이 되어간다. 그러다보니 최근에는 좀 무뎌지고 있는데 7월 한 달 동안 목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내가 세운 목표를 향해 가는 길이 어렵겠지만 헤매지 않고 끝까지 향해 가도록 노력해야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부의 인문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