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74기 34조 활기찬산] 흔들려도 괜찮아! 완료하자 투자하자!

26.07.16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2강은 김인턴튜터님께서 임장보고서 작성법과 

단지 임장에 대해 세세하게 알려주셨다.
당당하게 저 임장보고서 몇개입니다! 

라고 말하는게 어려운.. 많이 부끄러운 나에게 

엄청 도움이 되는 강의였다. 

특히나 임보를 위한 임보가 아니라 투자로 연결되는 컴팩트한 임장보고서(20장이라니!!!)이기에 

너무나 기대가 되었다.
투자하기 전에 확신을 갖지 못한다면 투자의 과정(매도부터보유까지)이 너무 힘들고 결과를 얻지못한다는 말에 빡! 집중했다.
특히 '가치가 가격을 찾아갈 때까지 자산을 지키면서 기다릴 수 있는 확신을 갖기 위해 필요한 과정' 이라는 부분이 많이 와닿았다. 
사는것도 힘든데 보유까지 힘들게 할 필요는 없으니까! 임장보고서를 확신으로 잇고 싶었다.


임장보고서를 쓰는 이유가 단순히 숙제가 아니라 

왜 쓰고, 어떤 목적을 갖고, 이걸 보고 어떤 생각을 해야하는지, 기본적인걸 놓친게 없는지 알아야 한다. 

(사실 이건 공부 잘하는 법이지만 ㅎㅎ) 

바로 가치!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 호재
지역마다 우선시 되는 가치를 알고 

사람들의 수요를 알아야 하는데 

항상 비대한 나의 자아를 우선시 하는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지역에 따라 20평, 30평을 선호하는 이유도 

여태 너무 어림짐작한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다. 
호재도 '우와'와 '그래서'의 이유를 알고 

참고사항으로 봐야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AI활용까지 알게 되어 신기했다.


이번 강의에서 내가 부동산을 산다는 것은 자산 취득을 위해서긴 하지만 사람들이 거주하기 좋은, 수요가 있는, 살고 싶어하는 거주지를 알아야 하기에 상품이 아닌 거주관점에서 봐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부동산은 '사람'! 이다


이번에는 꼭 단지분석까지 제대로 해서 완!료!하고 싶다. 


항상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다 

요새 10억 달성기를 보며 난 할 수 있다 

확언을 하기 시작했다. 

나의 확신을 위해 이 환경에서 젖은 낙엽처럼 붙어 

매일 루틴을 하며 투자하고 싶다.

 

김인턴 튜터님! 첫눈이 오기전에 투자하라고 

하셨는데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 당일 매물코칭을 받고 가계약을 해서, 오늘 계약서를 쓰고 왔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흔들리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꼭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댓글

김인턴creator badge
26.07.16 23:58

투자까지 넘넘 고생많으셨어요 :) 앞으로 잘 지켜가자구요!! 빠이팅!!

황금순리
26.07.17 06:34

월부 공식 아낌없이주는 고길동 인턴 튜터님 오프강의라니 산님 계타셨네요. AI 활용은 뭔지 증말로 궁금한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