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레어 입니다!
저는 지난달 미국 주식 기초 반을 듣고 바로 무손실 투자 반까지 수강 했습니다.
광금러님이 기초 반 강의에서 잃지 않고 장기간 우상향 하는 자산에 투자를 해야 한다고 여러 번 강조하셨는데
국내 주식시장에서 크게 잃었던 경험이 있어서 그 말에 너무 공감했어요
사실 무손실 투자는 단기 투자라고 해서 관심이 없었지만, 잃지 않고 장기간 우 상향을 강조하던 광금러님이 하는 단기투자는 어떤 건지 궁금해서 수강한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알고 있는게 좋다는 생각도 했어요
투자를 하지 않더라도 무손실 투자라는게 뭔지 알고 있는데 내 판단으로 안하는 것과 몰라서 못하는 건 차이가 크니까요
강의를 들으면서 스팩주도 신기했지만, 개인적으로 개별 종목 투자 법 심화 과정과 뉴스를 보는 법이 정말 좋았습니다.
저의 투자 계획은 미국 주식 ETF만 꾸준히 모아갈 생각이었고, 개별 종목은 투자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개별 종목 분석 과제와 뉴스 읽기 과제들을 하면서
투자하지 않더라도 분석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면서 투자하고 싶은 종목들을 뉴스에서 찾아보고 있습니다.
광금러님 강의 듣기 전 미국 주식 관련 강의들 몇 개 들어봤는데 이렇게 투자 종목 찾을 때 기준을 알려준 강의는 처음입니다.
조금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 반
이제라도 알게 되어 다행이다 라는 생각 반 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주변에 부동산 공부는 권유해도 주식 공부는 거의 권유하지 않습니다.
경험상 부동산은 떨어지면 저렴하게 내놔도 아무도 안 보러 와서 팔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주식은 떨어지면 손가락 클릭만으로 쉽게 팔아버릴 수 있었죠
안정적이고 믿을 수 있고 우량한 기업의 주식을 샀어도 갑자기 주가가 크게 떨어지면 공포가 생기면서 팔고 싶어집니다
저도 공포에 던졌구요
그리고 손해본 걸 메꾸려고 다른 사람들 돈 벌었다는 종목 따라 사고
유튜브에서 추천하는 종목도 사고 남들 돈 번다는 단타도 했습니다.
하루 종일 호가창만 보면서 일상이 힘들 정도였죠
그러다 물리면 팔 때 까지 손해는 아니다 라며 버티다 -30% 50% 70% 몇몇 종목은 90% 이상 떨어졌어요
돌이켜보면 뭐에 홀린 것 같습니다.
저만 잃은 게 아니고 주변 사람들도 주식을 시작할 때 처음에는 수익 나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크게 손실을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감당할 수 없는 레버리지로 투자하다 청산 당하고 빚 때문에 가족들까지 고통스럽게 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저는 사회생활도 오래하고 어느 정도 자리 잡은 상태에서 잃었는데도 극복이 쉽지 않았는데
사회초년생일때는 몇 백 몇 천으로도 정말 오랜기간을 방황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주식 공부를 권유하지 않았죠
하지만 광금러님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해보니
'본인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다면'
일찍 투자를 시작하면서 복리로 내 소중한 돈을 차곡차곡 적립해 나가는게 더 좋을 수 있겠다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요새는 20대에도 주식투자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주식 투자를 할거면 광화문금융러님 강의를 듣고 투자하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많이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투자를 하기를..
기준을 잡고 올바른 방향으로 투자하면 어느순간 부자가 되어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번에 강의 수강하면서 아침에 일어나면 주식 관련 신문도 찾아 읽기 시작했고
기존에 투자했던 ETF들도 확신을 가지고 금액을 늘려서 투자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미장도 흔들린다 하는데 전혀 불안함이 없어 신기합니다.
그냥 이렇게 편안한 투자도 있구나 싶어요
미국 주식 시작한지 1년차 주린이라 성과는 없지만
시간이 지나고 몇년 후에.. 지금 내가한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후기를 남기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경험을 쌓아가며 우상향 하는 자산에 꾸준히 투자하겠습니다.
좋은 방향으로 투자할 수 있게 강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