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강의 후기] 팔랑귀 엄마에서, 우리 가족의 미래를 설계하는 사람으로 [1기 7조 부자태랑맘]
26.08.07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부자태랑맘입니다 ^^

재테크의 ‘재’자도 모르던 제가 누군가에게
“주식 해야 해!”
“코인 해야 해!”
“부동산 투자로 돈 벌어야지!”
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참 많이 흔들렸습니다.
좋다고 하니까 해야 할 것 같고,
다들 한다고 하니까 나만 뒤처지는 것 같고,
하지만 막상 왜 해야 하는지,
내 상황에서는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은 없었습니다.
그저 남들이 좋다고 하는 것을 따라가야 하나 고민만 하며
제 안에서는 늘 같은 질문이 반복됐습니다.
“이게 맞는 방향일까?”
“지금 시작해야 하는 걸까?”
“혹시 나만 늦어지고 있는 건 아닐까?”
특히 아이를 키우며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이 되고 나니
돈 공부의 필요성을 더욱 절실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나 하나만 생각하면 됐지만,
이제는 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우리 아이의 미래, 우리 가족의 삶이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쉽지 않았습니다.
육아를 하면서 시간을 내는 것도,
근무 후 다시 공부하는 것도 쉽지는 않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있었습니다.
"더 이상 아무것도 모른 채 시간이 흘러가게 두고 싶지 않다."
우리 가족의 미래를 위해
제대로 된 기준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월부를 만나게 되었고,
운 좋게도 월부를 알게 된 지 1년도 되지 않은 시점에
재테크 입문반이라는 정말 좋은 강의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1강을 듣고 후기를 작성하면서도
"내 30년 뒤 모습이 달라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2강을 듣고 나서는 그 생각이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막연하게 "돈을 많이 벌고 싶다"가 아니라,
내가 지금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항상 팔랑귀였던 저에게,
그리고 완벽하게 준비가 되어야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저에게
흔들리지 않는 방향을 알려주신 너나위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저수기
규상하상
현미전자분

강의에서 배운 기준들을 포스트잇에 적어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었습니다.
앞으로 수많은 선택의 순간이 오겠지만,
더 이상 남의 말에 흔들리는 사람이 아니라
배운 기준으로 판단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작은 공부들이 쌓여
10년 뒤, 30년 뒤 우리 가족에게 든든한 기반이 되어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은 것은 단순히 돈만이 아니라,
돈을 바라보는 올바른 태도와 지혜라고 생각합니다.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쉽지 않은 길이지만,
우리 가족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오늘도 한 걸음씩 성장해보겠습니다.
좋은 기준을 알려주신 월부와 너나위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3강도 정말 기대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