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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그럼에도 나는 아파트를 사기로 했다
저자 및 출판사 : 훨훨, 매일경제신문사
읽은 날짜 : 26.8.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임장지도한판#갈아타기전략 #대출일꾼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박성혜. 비닐하우스에서 거주하다가 사회복지공무원을 거쳐 투자전문가가 되었다. 심플한 투자원칙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었다.
2. 내용 및 줄거리
:
대출은 나를 위해 일하는 일꾼이다. 그것도 아주 싸게 쓸수있는 일꾼이다.
임장은 꼭 발로 뛰고 그려야한다. 발품 중요하다.
살때부터 마진을 확보할 수 있는곳은 수도권 택지지구다. 입주전이 제일싸고 입주후 2년도 매수를 노려볼만한 타이밍이다. 등기가 나오기전인 신축아파트도 등기가 나온후보다 싸게살수있는 기회다.
수도권의 자가점유율은 50%다.
수도권의 유주택자 중 절반은 그 집에 살고있지 않다는 것이다. 돈이 없을수록 집에 관한 유연한 태도가 필요하다.
항상 갈아타기를 염두에두자
9억이하의 주택에 2년동안 거주해서 비과세를 받으며 다음 집으로 갈아타기하는것이 가장좋은방법이다. 1주택자 비과세보다 더 좋은 재테크는 없다.
2년마다 이사하면 자신이 원하지 않아도 강제로 미니멀리스트가 된다 집에 묵은 먼지도 없고 짐도 사용할 물건만 추리게 되어 생활이 단정해진다. 잡다한 물건을 사는데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않을수 있어서 좋다. 언제든 움직일 준비가 되어있다면 좋은매물이 나왔을때 좋은기회를 잡을수있다. 이사의 번거로움에 익숙해질 때 쯤이면 어느덧 누구나 살고싶어하는 서울핵심에 들어가있게될것이다.
경매의 좋은점은 자금조달계획서를 내지 않아도 되고 토지거래서가구역 내의 집도 살수있다는 점이다
저자의 재테크순서: 청약(토지임대부)→재개발→줍줍 공부, 청약→세금공부→토지→경매(상가)
3채까지 입지좋은 아파트를 매매했고 세금절세를 이용하였음. 이후 토지와 경매를 공부하여 취득함.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다양한 매매방법을 적용하여 가장 나에게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겠다.
4. 내가 적용할점?
: 6억→9억→12억 매매가 아파트로 갈아타기하는 것을 알게되었다.
수도권 입지와 재개발 공부해서 수도권으로 갈아탈 아파트 있는지 알아보기+추후 현금흐름 셋팅
당장 적용한 점: 저자의 방법으로 임장지도를 한판으로 그려봤다. 더 눈에 띄고 좋았다. 앞으로도 임장지역이 늘어날때마다 이 한판지도를 한장씩 늘려가면 좋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없음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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