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1. 책의 개요
- 책 제목: 보도섀퍼의 돈
- 저자 및 출판사: 보도섀퍼 / 에포케
- 읽은 날짜: 2026.08.12-15
- 총점 (10점 만점): 9/10
STEP2&3 책에서 본 것 & 깨달은 것 [기억하고 싶은 문구]
기본 생각부터 바꾸자
긴말할 것 없이, 돈이 있다는 것, 그것은 그만큼 자유롭고 독립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것을 꺠달은 후, 나는 이 깨달음을 다른 사람들과 나눠야 한다는 사명감 같은 것을 느끼게 되었다.
나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경제적 독립으로 가는 올바른 길을 하루빨리 찾도록 도와야 할 의무가 생긴 것이다.
당신이 생각하는 방식이 현재의 당신을 만들었다.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는 한 당신은
당신이 가고자 하는 곳에 절대 다다를 수 없다. 정말 솔직히 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책을 계속 읽어 나가기에 앞서 책의 목록을 다시 한번 잘 살펴보라.
그리고 특별히 관심이 가는 주제들을 표시하라.
중요한 것은, 당신이 이 책을 갖고 무엇을 하려는가 하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자신에게 끊임없이 물어보라.
‘이 말은 나에게도 해당하는 말인가? 어떻게 하면 이를 곧바로 행동에 옮길 수 있을까?’ 이 책의 내용을 마음에
잘 새기고 실천하라.
스스로 책임지는 사람만 부자가 된다
남에게 책임을 미루는 것은 그 사람에게 권한을 넘기는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다른 사람 탓을 하기는 아주 쉽고도 유혹적이다. 또 그러고 나면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는 것도 사실이다.
회사에 책임이 있다,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등… (중략)
책임이 있는 사람에게 권한이 있다는 생각은 안 하는가? 바로 이 때문에 나는 모든 책임을 기꺼이 나 자신에게 돌린다. 내 삶에 대한 권한을 나 스스로 행사하고 싶기 때문이다.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자신감은 당신의 과거에서 나온다.
그것은, 당신이 이미 과거에도 많은 변화를 일구어냈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비로소 싹이 튼다.
우리가 제일 먼저 던져야 하는 질문은 ‘왜’가 아니라 ‘어떻게’이다.
‘어떻게’는 해결을 찾고, ‘왜’는 변명을 찾는다. 사람은 자신이 찾는 것을 얻을 뿐이다.
변명을 찾는 사람은 자신의 관리 영역을 넓힐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그에게는 책임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는 자신의 권한도 포기하는 사람이다.
[깨&적]
“도전하는 자세"
“책임지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라”
→ 남에게 책임을 미루는 것 = 권한을 넘기는 것. 상당히 위험한 결정이다. 누군가에게 통제받는 삶이란 말이다.
→ 현재 나의 자신감과 아웃풋은 그간 넣었던 인풋의 결과물이다. 떳떳하게 자신감 있게 행동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 현재 많은 변화를 일궈내고, 성과를 내야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 관리의 영역을 넓히고. 나의 본질적 실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할 것 같다. 늘상 하던대로 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도전하고. 문제가 생긴다면 발전의 기회로 삼고, 질문을 뾰족하게 던지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부자가 되는 것은 기적이 아니다
당신이 좋아하고 관심 있어 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잡담으로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그 시간을 이용해라.
그 사람에게 재미있게 읽은 책 두세 권을 말해 달라고 해라. 나아가 왜 그 책이 좋았는지 물어라.
당신은 곧 유능한 독자가 전해 주는 훌륭한 다이제스트를 공짜로 얻게 된다.
어느 한 사람을 다른 사람과 다르게 만드는 것은 언제나 그 사람의 자신감이다.
그리고 가장 체계적이고도 효과적으로 자신감을 갖는 방법이 바로 성공일지를 쓰는 것이다.
당신이 어제나 오늘 올린 성과를 지금 당장 떠올려 보라. 무슨 일을 끝냈고, 누구를 도와주었으며, 누구한테서 칭찬을 들었는가?
대나무를 키우는 한 농부가 땅에 씨를 뿌리고 거름을 준 다음 잘 덮어준다.
씨는 4년 동안 그 자리에 잠들어 있다. 매일 아침 농부는 씨에 물은 준다.
4년을 하루같이 말이다. 4년이 다 지나갈 무렵 드디어 씨는 땅을 뚫고 올라온다. 그러고는 90일 만에 20m가 자란다.
“안전지대를 떠나게. 문제 하나가 해결되거든 곧장 더 크고 새로운 문제에 뛰어들게”
[깨&적]
“성공일지-목실감에 녹이기”
“질문을 통한 성장”
→ 변화가 생기는 5단계. 월부에 와서 다 경험을 하고 있는 중인듯하다.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의 대화.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있다는 느낌. 튜터님들께 질문을 통해 성장을 할 수 있다는 점도 너무 좋다. 나 자신의 정체성을 바꿔주는 월부학교 운영진의 기회조차도 너무 좋다. 나의 삶에 아주 큰 변화가 올 것이라 믿고 그렇게 행동하고 있다.
→ 목실감 쓰면서 성공한 것도 적고 칭찬을 하면서 자신감을 키워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
→ 기적을 만드는 것은 운이 아니라 자기 책임이라는 말 너무 좋다. 얼마나 많은 기적이 일어날 지에 대해서는 내가 얼마나 진심을 다해 살고 있는지가 답변을 해줄 것이다.
왜 사람들은 부자가 되지 못할까
커다란 부를 쌓은 사람들은 이미 일찍부터 큰 목표를 세웠던 사람들이다. 어떤 문제든 그것은 항상 목표와 상대적 관계가 있다. 그러므로 당장은 극복할 수 없어 보이는 문제도 목표가 더 컸더라면 상대적으로 작은 문제에 불과했을 수 있다.
현재 우리가 가진 것에 감사하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다. 하지만 내일도 그것에 만족한다면 그것은 성장 발전하고자 하는 인간적 욕구를 거스르는 것이다. 나무는 살아있는 한 계속 자란다.
성장 발전이 멈춘 인간은 죽어가기 시작한다. 가장 큰 만족은 모든 것을 쏟아부었을 때 얻어진다.
멘토는 당신 자신보다 당신에 대해 더 많은 것을 기대한다. 기대는 나침반과 같아서 인생에서 우리가 가야 할 길을 결정해 준다. 멘토라는 측량대가 세워지면 당신은 좀 더 멀리 나아가야 한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약점을 없애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과정에서 삶에 대한 흥미와 부자가 될 기회를 함께 잃어버리는지 모른다. 그것은 정말 모든 흥미를 앗아가는 가망 없는 싸움이 될 때가 많다. (중략)
당신의 강점을 그냥 우연에 맡겨놓지 말아라. 당신이 가진 능력을 잘 활용하기 위해선 멘토가 필요하다. 능력을 체계적으로 키우고 강점이 확연히 눈에 띄도록 알려줄 사람이 있어야 한다.
[깨&적]
“지지 않기 위해 게임을 하는 것 과 이기기 위해 게임을 하는 것은 다르다"
→ 나의 강점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있었던 적이 없던 것 같다. 약점을 보완하려고만 햇지.
→ 과연 나의 장점은 무엇일까 생각을 해보게 되는 순간이었다.
→ 투자자로서 기본이 되는 것 중에서 그나마 장점이 이라하면 현장 방문을 해서 선호도 파악을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것이 장점이지 않을까 싶다. 앉아서 찾을 수 있는 답과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답이 상당히 다르다는 것을 지난 1호기를 하면서 경험했고, 이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나눠보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1호기 하나를 했을 뿐인데, 2호기, 3호기, N호기를 하신 분들의 이야기는 얼마나 깊을까ㅎㅎ
빚에서 벗어나자&수입은 어떻게 늘려야 하나
사람들이 빚을 지면 목표를 낮추어 잡게 되는 이유는 단 하나, 자신감의 결여이다.
반면 많은 빚을 지고도큰 자신감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은 사력을 다해 앞으로 나아가는 것 말고는
자신에게 다른 방법이 없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이다.
많이 하고 빨리하는 사람은 실수도 많이 한다. 하지만 일은 결국 이런 사람이 한다. (중략)
문제는 완벽함이 아니다. 완벽은 정체됨을 뜻한다. 중요한 건 특이함이다.
실수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올바르게 하려고 한다.
반면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낸다.
당신의 힘이 모두 다 소진되지 않도록 적당한 휴식을 취해라. 그러나 돈으로부터 자유로울 까지는 중단하지 마라.
멈춰 선 기차를 다시 굴러가게 하는 일보다 어려운 일은 없다.
그러나 기차가 일단 전속력으로 달리기 시작하면 또 그만큼 쉽게 멈추어지지도 않는다.
쉬지 않고 전속력으로 달릴 필요까지는 없다. 그러니 이자만으로 살아갈 수 있을 때까지는 멈추지 마라.
그때가 되면 당신은 더 이상 일하지 않아도 된다. 그렇다고 당신에게 재미를 주는 일마저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깨&적]
빚을 진 1호기 투자에서 배운 점이 있다면, 감당가능한 범위 내에서 대출을 시기 적절한 때가 있다.
다만, 1호기 부터 빚을 졌기에 습관이 되면 안된다는 점을 명심할 것이다. 1호기를 하고 난 뒤, 그 다음 투자가
상당히 늦어질걸 알았다. 그래서 투자 열중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을 했다. 하지만, 막상 1호기를 보유하며
가족의 수가 늘어나고 저축액이 맘처럼 커지지 않으니 마음이 어려워 지게 되었는데, 이 챕터를 보면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중 최선은 ‘사력을 다해 앞으로 나아가는 것’ 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돈으로 부터 자유로울 때 까지 적당한 휴식을 취하며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나의 수준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며
아는 것에 시간을 쏟는 것이 아니라 모르는 것을 배우는 데에 전념하자
저축으로 자신에게 대가를 지불하라&이자의 이자가 기적을 부른다
당신이 지금 당장 인생을 즐기고 싶다면 저축을 해라.
단, 당신이 지금까지 여러 번 시도했던, 그리고 번번이 실패했던 방법으로 하지는 마라.
어쩌면 당신은 평생 돈 버는 기계로 살아가야 할지도 모른다.
당신 자신을 위한 돈 버는 기계를 마련하겠다는 단호한 결심을 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한 마리 키워라. 당신은 지금까지 이 거위가 얼마나 빨리 자라는지 보았다.
단 거위는 자기를 금방 잡아먹어 버리는 사람에게는 오려고 하지 않는다.
이제 ‘소수를 위한 자본주의’에서 모든 사람에게 고루 혜택이 돌아가는 자본주의로 바꿀 때가 되었다.
당신은 개인적으로 부를 쌓고, 자신의 예를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줌으로써 거기에 기여해야 ㅏㄴ다.
[깨&적]
저축률을 높이는 것. 여름학기가 끝날 무렵, 민서 지원금도 50% 줄어든다.
이 시기부터 가계 저축률도 확줄어드는 시기가 오겠다.
가계 수입이 절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다. 사실 투자금을 모은다고도 할 수 없을 정도이다.
그래도 평생 돈 버는 기계로 살수는 없기에 황금알을 낳는 거위 한 마리 (=앞마당) 를 키우는 데
온 힘을 쏟을 예정이다. 그 거위는 절대로 잡아 먹어버릴 일이 없다.
그렇게 앞마당을 늘리며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내가 되어보자.
나아가 부동산 뿐만 아니라 나 같은 사람도 해냈으니 ‘용기’를 가지고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보라는
메세지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보자
나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다.
왜 돈을 불려야하는가? & 투자의 기본 원칙
“대부분 사람들은 앞으로 흉년은 절대 들지 않을 것처럼 산다. 하지만 흉년은 반드시 온다.”
언제고 풍년은 돌아온다. 그리고 흉년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과장된 비관론에 위축되지도 말고,
근거 없는 낙관론에 사로잡히지도 말라. 차라리 그 시간에 경제에 대한 안목과 지능을 키워라.
중요한 결정은 스스로 하라. 단, 결정할 땐 다음 장에 소개되는 기본원칙들을 명심하라.
물론 그 기본 원칙들을 따른다고 해서 자동으로 모든 결정을 제대로 하게 되는 건 아니다.
좋은 투자자는 경기 사이클에 영향을 받지 않고 돈을 벌어들이는 사람이다.
투자자는 기업이나 부동산이 지닌 가치 자체를 평가할 줄 알아야 하며,
그것들로부터 가능한 수익을 계산해 낼 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이제 결론은 거의 난 셈이다.
두 가지를 다 할 줄 아는 것이 최상이다. 언제 사고 팔아야 하는지를 아는 것은 물론,
그 물건이 지닌 실제 가치와 거기서 얻어낼 수 있는 수익을 계산할 줄 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좋은 투자자는 이 두가지를 다할 수 있어야 한다.
경제적 자유와 안전은 서로 상반되는 개념이다. 경제적 자유를 추구하는 사람은 안전성에 최우선 가치를 두는
사람과는 초점이 다를 수밖에 없다. 다른 것은 다 필요 없고 안전성만 확보하면 된다는 사람은 경제적 자유를 희생해야 한다. 그러므로 안전을 추구하면 할수록 경제적 자유는 점점 축소된다.
진정한 투자가는 경기가 좋지 않은 시기에 무작정 기다리지만 않는다. 그들은 행동한다.
그러려면 아주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하고, 전문적인 지식이 있어야 한다.
이때 그들의 행동이 항상 성공으로 연결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하지만 그들은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실수에서 교훈을 얻는다. 진정한 투자가는 실패해도
평균을 훨씬 웃도는 모든 성과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인다.
[깨&적]
투자와 투기. 한 틱 이다.
투기를 하더라도 내가 지금 투기를 하고 있구나 라고 알고 있으면 된다. 그러면 투자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투자자는 팔면서 이득을 보지 않고 사면서 이득을 보는 것이라는 말이 와닿는다.
저평가된 자산을 사기에. 이미 안전마진을 확보하고 가는 것이다. 설령,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잠깐 내가 산 가격 보다 떨어질 수 있지만, 팔지 않는다면? 손해는 아니다.
또한 모두가 두려워 하던 때에도 기회를 볼 수 있어야 하고 행동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를 해야한다.
미래는 알 수 없지만 현재, 과거를 통해서 배우고 적용할 점들을 찾아 적용해야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점 기억하자
손을 뻗자. 만약 실수를 한다해도 그 실수를 통해 교훈을 얻고 발전하자.
이 또한 성과임을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3단계 &
당신의 부를 키워줄 네트워크를 구성하라 & 더 많이 주는자가 갖는다
여러 차례 말했듯이, 신념을 바꾸는 것이 그 시작이다.
이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면 큰 고통을 느끼고, 목표에 도달했을 때 무한한 기쁨을 느낄 마음자세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어째서 자신이 그런 삶을 살고 싶은지, 그 이유를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매일매일 활동 영역을 넓히고,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
멘토는 당신에게 필요한 것, 즉 당신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옮기는 방법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멘토들은 당신의 결심을 보고 싶어 한다. 그는 당신이 왜 그것을 원하는지 알고 싶어 한다.
그는 당신이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 그리고 당신이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사람인지 확인하고 싶어한다.
당신의 어려움을 갖고 멘토에게 부담을 주지 말아야 한다.
당신과의 관계가 그에게 즐거움을 주어야 한다. 그와 함께하는 시간 동안 당신의 강점을 키우고 개선하는 데
더 잘 이용하라. (중략) 당신이 불확실한 모습을 보이면 멘토는 당신이 그 프로젝트에 적합한 인물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된다. 프로젝트와 관련해서 어려움을 의논하고 싶을 땐 항상 여러 개의 해결 방안을 미리 준비해서 가라.
그리고 어떤 것이 가장 나은 해결 방안인지를 질문하라.
당신이 필요한 것은, 그의 노하우를 배우는 것이지 당신이 옳다는 증명이 아니다.
또 성공한 사람들은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자신의 생각을 바꾼다. 어제는 A가 최선의 방법이라고 말하고선
오늘 벌써 B라고 주장한다. 좋은 멘토는 그것이 성공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닌 한, 한 가지 의견에 집착하지 않는다.
효과적이지 못한 생각은 곧장 바꾸어 버린다. 이런 것을 말 바꾸기라고 불러서는 안 된다.
그것은 유연성이고 성공하는 사고방식인 것이다.
행복은 우리가 자신의 소유물을 만족스럽게 향유할 수 있을 때 얻어진다.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최선의 방법은,
무언가를 되돌려 줌으로써 답하는 일이다. 우리는 기부의 행위를 통해 행복의 씨앗을 심을 수 있다.
[깨&적&총평]
이 책을 자본주의를 알아갈 때 읽었더라면 정말 큰 충격이었을 것 같다.
내가 ‘돈’이라는 것을 이렇게 모르고 있었구나 라는 점에서 말이다.
모두가 원하는 경제적 자유. 이는 ‘돈’이라는 것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나아가 내가 ‘돈’을 어떻게 정의 내리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대부분 사람은 ‘나는 부자가 될 수 없어’ 라는 마음을 먹는다.
과거에 나도 그랬다. 부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을 했었으니 행동을 어떻게 할지 몰랐다.
(돈 공부를 제대로 하려고 하지도 않았기 때문이겠지? 부자가 못된다고 생각해서 ㅎㅎ)
그런데 지금은 참 많이도 달라졌다. 돈을 대하는 나의 태도도 많이 달라졌고, 왜 돈을 벌어야 하는지 명확히 알고있다.
환경의 힘이 정말 크다. 멘토, 튜터님들께도 감사하고 동료분들에게도 참으로 감사하다.
그 과정에서 행복도 추구하고 있고 좋은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 원칙을 지키며
나만의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돈이 문제가 아니라 나를 믿지 못했던 마음이 문제였다는 말과 같이
삶을 대하는 방식을 모두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 책인듯 하다.
논의해보면 좋을 점
왜 투자자로 성장하려 하는지 생각을 해본다.
투자자로 성장하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인데,
행복을 함께 느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 생각을 해보면 좋겠다. 그래야 오래 할 수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