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내집마련 기초반을 듣지 못하고, 시간에 맞춰 내집마련 중급반으로 시작하였어요.
1강의 유디님의 강의에서도 좋은 인사이트를 많이 얻었고 감을 잡았는데,
2강 잔쟈니님 강의를 들으며 1강 과제를 하면서 궁금했던 부분들이 많이 해소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잔쟈니님은 정말 이런 부동산 강의에 특화되신 거 같아요.
들으면서 핵심을 짚어주시고 듣다가 궁금점이 있을 때, 마치 제 옆에 있는 것처럼 과정안에 디테일을 잡아주시니, 강의를 듣는 내내 몰입감 있게 들었습니다. 커리큘럼도 그만큼 만족했구요.
우선 제일 먼저 제가 해소되었던 부분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1급지 ~ 5급지의 기준이 무엇인지 알게 되어서 보다 정리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고,
- 실거래와 호가 사이에서 어떤 부분을 기준으로 보아야 하는지
- 전저점에 대한 기준점이 무엇인지
- 자산대별 어떤 목표(6억 이하, 6~15억, 15억이상)를 가져야 하는지
- 마지막으로 집이란 것의 “자산가지”와 “내 상황” 그리고 그 안에서 원칙과 기준을 잡아야 한다는 것
1강 과제를 마치고 단지 임장을 하면서 목표로 했던 아파트가 있었는데, 2강을 듣고 계획을 좀 수정했어요.
- 적어도 현재 올라온 가격이 전저점 대비 얼마가 올랐는지 체크해야 하고
- 제가 가진 자산에서 어떤 기준점으로 보아야 하는지
- 제일 중요한 건 내 상황에 대한 생각을 너무 못했던 것 같아 계획을 수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실제 빠르게 갈아타기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그 어떤 강의보다도 “내마중"에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다들 마무리까지 화이팅 하시고 좋은 집 잘 구하시길 바래봅니다! 모두들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