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아파트 매매와 과천 행복주택 사이에서 고민이 있어서 글을 적습니다 ㅠㅠ
전 과천 사람이 아니지만, 이번에 지정타 신혼희망타운 행복주택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예비신혼부부)
그래서 과천에 대한 고민이 있어 앞으로의 과천 대해 고견을 여쭈고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희 부부는 현재 구축 빌라 월세로 서울에서 살고 있습니다.
만약 과천으로 이사 가게된다면,
근무지가 각자 마곡, 잠실 쪽에 있어서 어느 한쪽이 편한 게 없이 출퇴근이 힘들 걸로 생각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내집마련에 대한 꿈이 있어서 서울의 저렴한 아파트를 매매하고 싶었는데
과천에 행복주택이 당첨 되었더니 생각보다 너무 매력적으로 보이더군요.
과천과천지구 공공분양이 앞으로 정부 정책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여기에서 내집마련(청약 당첨)을 하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과천에서 출퇴근이 힘들다는 것을 감안하고
청약 시, 우선거주자(1순위) + 2년 거주 요건을 맞추기 위해서 과천에 살아도 될까?
큰 모험일까?
라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서울 아파트를 매매 vs 과천지구 청약으로 저울질 하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는 시세 7.5억 미만 아파트, 소규모 세대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부부의 월합산 소득은 650 정도 이며,
자산은 3억대 초반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전략?이 어때 보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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