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사님, 튜터님, 선배님들 수강생님들
제가 최근에 내마기, 내마중 이후 월부 프리미엄 서비스통해 내집마련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유명하고 핫한 ㅋ 노원구에요
작지만 소중한 제이름으로된 집이라 넘넘 소중하고 소중해서 아직도 실감이안나서 등기칠때까지 내집마련 후기도 미뤄두기만 ㅎㅎ담당해주신 “센스있게 쓰자”튜터님과 “김경빈” 중계사님께 감사인사 드려야는데 지송해요. (쫌만 천천히 숨좀돌리고 꼭 쓰겠습니다ㅋ)
문의드릴것은 아니지 도움 요청 드릴 것은
현재는 도봉구 전월세로 2009년부터 (제이름 전월세 계약)살다가 이제서야 10월에 내집마련으로 제이름으로 계약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거주하는곳(어머니와 동생)집의 전월세 계약자를 바꾸어야하는데 처음 2009년에는 부사님통해서 계약서를 써서 중계업자, 임대인, 임차인이 있었는데, 2년 이후 2011년에 보증금을 올려달라고 해서 다시 계약서를 썼는데 자세히 보니 부동산 중계업자 부분이 쏙 빠지고 임차인과 임대인 직거래로 된 계약서더라구요. 물론 이상했지만 (부사님께 문의하니 보증금만 증액이므로 큰문제는 없다는데 이말만 믿고)혹시 모를 주민센터가서 확정일자는 곧장 받았습니다.
(확정일자 2011.4.20/계약일 2011.4.17)
이제 10월 제이름으로된 집매수로 이곳에서 전세 계약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제가 생초보금자리론 대출)
제이름으로 계속해 전월세 계약유지 방법은 전혀없을까요??(은행에 물어보니 안되는듯 말하시고)
동생은 직업이 불안정해서 70대 신 어머니보다는 제가 했으면 하는데 (몬 법무사통해 등기설정했다는 얘기도 들었지만) 방법이 없을까요?
소득이 불안정하지만 동생이름으로 아니면 어머니 이름으로 계약하는게 나을까요??
나중에 재산세던 세금부분도 복잡할것같아서요
혹시 선배님들, 고수님들 아니 이부분 아시는분들 고견좀 주실수있으실까요??
부탁드립니다.
10월20일에 제가 이집서 빠지면 9월에는 집주인께 얘기를해서 계약서를 다시 써야될것같구요. 최악은 계약이후 이사나 아님 보증금 증액이 나올까 걱정도 됩니다 (계약일은 2011년부터 계속 자동 갱신되서 27년 5월입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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