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후반이고, 해외에서 자녀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저는 지난달부터 월부를 시작해서 재테크 입문반 강의를 지난달에 들었고, 이번달에는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재테입 강의에서 재테크의 가장 기본은 소비와 저축 관리가 먼저 된다고 하시기에 강의를 듣는동안 나름 예산을 짜고 소비를 관리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지출들이 생기면서 이미 2주가 지난 시점부터 예산을 초과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산이 넘어가자 궁상맞게 느껴졌고 처참했습니다. 불가능인것인가….그래서 재테잎 강의 수강동안에 세운 저의 첫번째 계획이 종모기 강의 듣기였습니다. 무사히 수강신청 완료했고, 제가 세운 첫번째 계획을 실행했으니 이것만으로도 나자신 많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저는 이제 월부 두달째로 아직 월부린이 입니다. 지금 가장 크게드는 생각은 월부보다 더 잘 가르쳐주는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제까지 봤던 재테크 고수들의 유튜브 또는 책, 그들의 전략 조금 조금씩 따라해봤지만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얕은 지식으로 시작했기에 불안했고, 확신이 없었기에 끈기있게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월부는 다릅니다. 왜 이렇게 해야하는지 명확하고 그 기준을 세울 수 있게 해줍니다. 이번에도 똑같이 느껴집니다. 다음주차 강의가 기다려지게끔 만듭니다. 막연하게만 걱정했던 지난 시절과는 다릅니다. 피곤하더라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더라도 오늘의 할일을 꼭 하게끔 합니다. 이런 느낌들이 저의 하루하루를 긍정적으로 만들어줍니다. 지금 제가 느끼는 저에대한 긍정적인 감정이 제 미래를 그리고 제 주위를 어떻게 변화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제가 아이들에게 종종하는 말이 있습니다. 너의 감정과 생각이 태도가 되게끔 하지말라고….근데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정작 아이들에게 가르쳐야할 것은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야했음을 알았습니다. 재테크 뿐만 아니라 인생에도 적용되는 가르침을 주는 월부강의에 점점 빠져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