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일의 격
저자 및 출판사 : 신수정
읽은 날짜 : 2026.0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끈기, 행동, 가치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일의 격
신수정지음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겪은 여러가지 일들 중 아쉽거나 찝찝하거나 실패했다고 느낀 여러가지 경험들이 왜 그랬는지 돌아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다.
나를 제대로 돌아보지 못하고 관성적으로 해온 생각과 행동들이 실패를 반복하게 만든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은 조금만 바뀌어도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인생의 팁들을 조언해준다.
이 팁들을 내재화시키기 위해서는 반복해서 읽고 행동하는 수밖에 없겠지만,
이 책의 구성 또한 마음에 들어서 원하는 부분을 몇 번씩 쉽게 찾아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좋은 책을 추천해 주신 조원에게 감사드린다.
자꾸만 까먹는 사람이라
키워드, 문장 중심으로 독후감을 적어볼까 한다.
끈질기게, 지루함을 반복하자.
계획된 우연 (Planned Happenstance)_
호기심, 낙관성, 끈기, 융통성, 위험감수
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특히나 부족하다 느끼는 끈기!
책에서도 여러번 언급되었다.
상대의 필요를 알기 위한 경청이 인간관계
더 나아가서는 사회적인 성장을 위해 기본이다. 경청하자!
입이 하나고 귀가 두 개인 이유이다.
인생은 계획한 대로 돌아가지는 않지만
계획을 세우는 과정과 노력 그 속에
목표라는 나침반을 가지고
계획만 하지말고 계획보다는 실험을 하자.
초보00은 없다. 가르치는 것이 배우는 것.
연륜이 부족할 때 더 신선하고 넘치는 에너지로
잘 할 수 있다.
가르치는 걸 세상에서 제일 못한다고 생각하는 나인데 한번 바뀌어 볼까 싶다.
처음의 창피로움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지고
부담 없는 작은 출발->반복->피드백의 지속적 반영으로 향상되는 모습을 가지자.
실력이 비슷하면 보이는 것이 결과를 결정한다는
뼈 때리는 말.
자기관리와 보이는 모습도 중요하다.
아이에게
1.작은 성공 경험
2.나의 실패한 경험 공유
이 두가지가 더 와닿을 것 같다.
아이에게 먼저 실천해 보자.
뭔가를 잘 하고 싶다. 하지만 그분야의
탑은 이미 존재한다.
포기하지 말고 내가 적당히 해오던 것들을 융합해서 나만의 특별함을 만들어보자.
그리고 배움이 더 필요하다면 책을 통해서만 배우지 말고 직접 배워보고
진짜로 효과적으로 배우는 방법은 비효율적으로 배우는 것이다.
귀찮음, 지루함, 돈과 시간의 낭비가 필요하다.
기회를 발견하고자 하는 시각으로 세상을 보자. 그 시각으로 세상을 본다면 우연과 평범 속에서
숨어있던 멋진 기회를 찾아낼 것이다.
Stay wins the race
그냥 쓴다.
꾸준히 쓴다.
축적되어 발산되고 영향도 끼칠 것이다.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생각하는 가장 좋은 방법,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
쓰자.
변화의 임계점까지 새로운 법칙을 고수하고 익숙해져야한다.
견디자. 관성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면...
더 많이 행동하면 더 행복해진다.
10년을 50년처럼 쓰자.
우리 인생에 쓸데없는 것은 없다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CONNECTING DOT'
돈보다 시간, 주위사람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욕심을 절제한다.
탐욕이 올라오면 자기 성찰의 신호이다.
부란 독립심이다.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힘이다.
운동을 하라, 새로운 것을 배우라, 균형잡히게 먹어라, 명상의 시간을 가져라
잘 안돼도 괜찮아.
나와 주변사람에게 용기를 주고 너그러워지자.
'잘 될 거야. 하지만 설령 잘 안되어도 괜찮아.'
BE-DO-HAVE
독서모임 발제문
p.304 정말 살고 싶은 삶은?
"삶에서 가장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런 질문에 종종 가장 솔직하면서 많은 답은 돈, 승진, 세계여행, 학위 등등 이다. 그러면 "그것을 이루어지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그러면 흥미롭게도 놀라는 사람들이 많다.
.... 그러면 또 하나의 질문을 해본다. " 그것을 다 성취한다면 그다음에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또는 "그것을 다 성취한다면 어떻게 살고 싶은가?" 두 가지 질문에 답을 해보면 자신의 숨어있는 깊은 소망이 나온다.
발제문) 얻고 싶은 것을 얻는 것이 자신이 원하는 삶이라고 생각하지만, 어쩌면 정말 원하는 삶은 다른 것일 수도 있습니다. 원하는 것을 다 얻었다면 그다음에는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또는 어떻게 살고 싶으신가요? 우리 삶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p.139 편도체 바로 옆을 살금살금 지나가라
이건 로버트 마무어가 사용한 재미있는 표현이다.
인가의 뇌는 변화를 싫어한다... 인간이 변화하기 힘들고 변화에 저항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나쁜 습관에서도 벗어나기 어렵다. 성공적으로 변화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편도체가 눈치채지 못하게 해버리는 것이다.편도체가 눈치채지 못하게 해버리는 것이다.즉, 한꺼번에 확 하려고 하지 말고 조금씩 하라는 것이다... 결심은 좋으나 처음부터 무리하지마라. 가능한 혼자 하지 마라. 같이하는 사람과 함께하되 작게 출발하라. 처음부터 절대 무리하고 힘 다 빼지 마라. 편도체가 눈치채지 못하게, "Aim high, but start small." 이것이 뇌의 저항을 이기고 변화할 수 있는 비결이다.
발제문) 같이 하는 사람과 함께~지금 조모임도 그런 것 같습니다. 목표를 높게, 시작을 작게해서 작은 성공이라도 이루어낸 경험 혹은 진행 중인 것이 있으면 사소한 것이라도 나누어 주세요.
p.287 동일한 일만 계속하면 인생이 통째로 사라진다.
우리의 뇌는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전략을 쓰는데 '변화가 있는 것'만 저장하고 처리한다는 것이다. CCTV처럼 뇌도 변경되는 부분만 기록한다고 한다. 저장용량을 절약하기 위해서이다.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지혜를 안겨 준다. 우라의 삶이 다림쥐 쳇바퀴 같다면 시간이 흘러도 뇌에 남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10년을 살았는데 1년도 안 산것 같다. 그러므로 어떤사람은 50년을 살아도 10년밖에 못 산 것 같고, 어떤 사람은 30년을 살아도 50년을 산 것 같을 수 있다. 인간의 수명을 크게 늘릴 수는 없지만 뇌가 느끼기에 수명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새로운 곳을 가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 것이다.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만드는 것이다. 변화가 많은 삶을 살수록 인생은 길어진다.
발제문) 나는 안정감과 새로움 중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두고 사나요?
요즘 일상에 더할 수 있는 작은 변화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 (거창하지 않아도)
한 달 안에 시도해보고 싶은 '작은 새로움' 하나는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