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월급쟁이부자들 강의 후기]

강의를 듣기전

돈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그리고 왜 모이지 않는지 답답했다.

가계부는 꾸준히 쓰고 있지만 그냥 받아쓰기의느낌이지 그리고 현재 이정도 쓰는구나의 자각정도이지 

컨트롤이 되지 않는 상황이 왜그런지 잘 몰랐다. 

그래서 듣기 시작했다.

 

강의에서 인상깊었던 부분

1.현재 나의 위치를 파악하기 

재테크를 하면서 막연하게 얼마 모아야지 얼마 벌고 싶다라는 목표를 가졌지만 현실적인 나의 위치를 파악하기 어려워했다. 강의에서 소득*저축*수익률*기간으로 돈을 버는 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고 말씀하셨고 거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현재 위치를 파악하는게 아닐까 생각이 된다.

 

솔직히 좀 겁도 난다. 몬가 저출률이 떨어졌을때 나의 쌓아온 시간들이 그동안 뭘한거지로 바뀌어 버릴꺼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하지만 저축률이 75%이상인 사람과 저축률이 10-25%사이의 사람의 지금 당장의 결과는 크지 않지만 그 이후의 삶이 확연히 달라질수 있다는 것을 강의에서 보여주셨기에 어떻게 하면 그 퍼센트율을 높일수 있는지를 고민하는게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되었다. 

 

2. 저축 시스템을 만들기

강의 계기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꾸준히 가계부는 썼다 하지만 문제는 거기거 그쳤다.

그냥 가계부를 썼네였던거 같다. 대략 어느정도 소비를 하는지는 파악을 했지만 그 이상으로 나가아지 않았다. 

그런데 강의를 들으며 아 시스템을 만들지 않고 그냥 받아쓰기를 한 정도였구나를 깨달았다. 

그게 큰 문제였다. 

 

너나위님은 5가지로 구분지어 생각하라고 한다. 

그리고 그것을 각 항목별 퍼센트로 나누고 그 퍼센트에 맞게끔 통장을 쪼개 사용하면 가계부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그런생각을 해본적이 많이 없다. 그래서 가계부를 쓸때 늘 불안했나보다.

한계가 지정되어 있지 않으니 생각나는 대로 쓰게 됐고 가계부를 쓸때도 적고 반성까지만 하면 끝나버리는 것이였다

숨만쉬어도 나가야 하는 항목이 있고  내가 통제할수 있는 항목이 구분되어 있는데 말이다. 

 

3. 연말정산 &보험

꼼꼼하게 챙길수 있는 항목중 하나가 연말정산이다. 

연말정산 그냥 월급받고 거기서 대충 소득공제 하면 되지 라는 안일한 생각이 컸던거 같다.

정말 내가 손댈수 있는 부분 그리고 공제 받을수 있는 부분을 꼼곰하게 따져서 하나씩 받아나가는 것이 종잣돈 모으기에 시작임을 다시 느낀다.

 

댓글 0

꾸준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