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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92기 23조_자본주의는차갑다] "당신의 생각이 변해야 한다."

26.09.04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자본주의사회에서 프롤레타리아 절대다수는 생각한다.

 

“아, 오늘 하루도 일 끝났다.”

 

이 뒤에는 각자 생각의 갈래가 여럿으로 나뉜다.

누군가는 미뤄두던 드라마 한 편을 보면서 맥주를 한 캔 까서 마실 생각을 하고, 

누군가는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생각하며, 

또 누군가는 사직서 한 장과 이직을 위한 자기소개서 파일을 생각할 것이다.

 

월부의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 내용 중 일부는 이렇게 말한다.

 

“그 생각, 전부 급여와 관련된 것들 아닌가?”

 

어렴풋이 ‘부자가 되고 싶다.’거나 ‘이젠 일 좀 그만하고 싶다.’ 같은 생각은 지나가듯 해본 적 있지만, 

언제나 월급쟁이인 우리들은 당장 해야 하는 육아, 일 같은 것에 생각의 프레임이 맞춰져 있다.

 

이런 굴레를 벗어날 수 있도록 강의에서 이르길,

 

“대다수의 무산계급은 자본과 토지를 향한 생각의 인풋이 없다. 

급여를 받으며 하루의 끝에 배달음식에 반주를 곁들여 자신을 위로하는 삶을 쳇바퀴 돌듯이 살아간다.

이런 쳇바퀴에서 벗어나 흔히 보던 경제 유튜브에서 말하던 패스트 트랙, 부의 추월차선을 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유산계급처럼 생각하고, 부자들처럼 생각하며, 노동-자본-토지로 이뤄진 자본주의 등급제 사회에서 이기기 위해 자본을 보유하라.”

 

“당신의 생각이 변해야 한다. 생각이 변해야 행동이 변하고 행동이 변해야 태도가 변한다.
이 일련의 과정을 거쳐야 습관, 인생, 운명까지 변하는 것이다.”
 

참으로 인상이 깊게 남는 부분이었다.

필자의 생각도 무산계급의 발상에서 멈춰있었음을 부정할 수 없었다.

적당한 직무를 알아보고, 적당한 직장에서 일을 하며, 적당한 인생을 사는 것이 결국 인생의 전부가 아니겠는가. 라면서 범부의 생각만을 해왔다.

 

스스로는 자각하지 못하던 무산계급적 발상을 일깨워준 자음과모음님께서 이런 말씀도 하셨다.

 

“빠르게 부자가 되는 방법은 없다. 

하지만, 순자산 10억 달성자들의 로드맵과 마일스톤을 토대로 천천히 자신의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방법은 있다.”

 

“월급쟁이부자들에서는 이 로드맵과 함께 부동산이라는 물고기를 잡는 법을 알려드리는 것으로, 스스로 경제적 자유와 노후준비를 하려는 여러분들을 돕고 함께 가려고 한다.”

 

“행동하라. 생각의 틀이 변했으니 이제 행동할 차례다.”

“내가 선택한 길이 맞는 방향이고, 맞는 방향으로 실행한다면, 우리의 10년 뒤는 달라져 있을 것이다.”
“그 변화의 실행은 지금부터 해야 한다.”

 

그동안 갖고 있던 생각을 달리 하기 시작했으니, 이제는 몸이 움직일 때라는 이야기다.

 

미약한 행동의 시작을 이렇게 1주차 강의 후기로 남기며, 창대한 끝을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

댓글 1

월부듄듄
26.09.05 10:17

자본주의님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ㅎㅎ 함께 이번달 잘 배우고 목표를 꼭 이뤄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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