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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에 매몰되어 어디를 가야 하는지, 어디를 걷고 있는지 모른다면 그 길 끝에는 "노후 빈곤" 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16시간 전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완 강 인 증

 안녕하세요. 밝은탐구자922 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월급쟁이부자들>에서 열반 스쿨 기초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부동산은 항상 어렵고 복잡하다고 만 생각해서 내가 투자를 한다? 이게 가능한 일인가? 의문이 많았습니다. 

강의를 신청하면서도 그냥 돈만 내고 강의 듣고 끝날 수도 있는데 굳이 소비를 해야 하나 … 필요한 소비일까?

확신이 없었습니다. 

 지금도 평범하게 하루를 살고 있는데 굳이 가시밭길 같은, 잘 모르는 투자를 해야 할 필요가 있을 지에 대한 확신이 없었습니다. 3년 전에 김포로 이사를 왔고 살면서 만족감을 느끼며 살고 있는데 굳이? 어려운 투자를?

반신반의 하며 일단 신청을 했습니다. 

 부동산에 관심이 생겼던 이유는 이사 당시 당시 알아본 서울 집들이 몇 억씩 오르는 동안 내가 선택한 집은 제자리인 이유와 어떤 생각과 기준으로 집을 사야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서 강의를 듣기로 결심했습니다.

 

 첫 강의에서 ‘자모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하루 하루에 매몰되며 어디를 걷고 있는지 모르고 살고 있다.’

그 말이 저한테 하는 말처럼 들리더라구요. 나는 쳇 바퀴를 도는 쥐 처럼 그냥 반복된 생활 속에 안주하려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이 강의 통해 아파트 대한 확실한 기준을 배워 가는 것 만으로도 앞으로의 집 선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깨닫게 된 점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월급만으로는 노후 빈곤을 피할 수 없다.

    부모님께 듣던 이야기 중 성실히 회사 다니고 저축하고 알뜰하게 사는 것이 일반적으로 잘 사는 길이라 생각했습니다. 성실의 끝은 행복한 노후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 막연히 상상했던 것 같습니다.  중년이 된 지금 부모님을 부양하고 외동 아이를 키우며 남편의 외벌이로 우리의 노후를 준비하는 일이 가능하지 않다는 걸 느끼며 막연한 불안감으로 유튜브 재태크 채널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열기 강의 보며 제가 막연하게 느꼈던 불안감이 무엇이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노동 만으로는 자본주의 시대의 시스템에서 인플레이션 속도를 따라갈 수 없기에  평생 쳇바퀴를 돌수 밖에 없구나… 자본주의 시스템에서는 스스로 일하는 노동보다 자본이 스스로 일하게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나와 내 가족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이 겠구나를 깨달았습니다.

✳️ 적용점: 긍정적으로 생각 바꾸기! 

            부동산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두려움이 아닌 부를 이루는 즐거운 도전이므로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2. 지금 당장이 아닌, 거시적인 시각으로 투자하라!

   부동산을 알아 볼 때는 이사할 때, 집이 필요할 시기에 급하게 몇 동네 임장하고 결정했었습니다. 억 단위의 소비를 하는데 급하게 단 기간 알아보고 지쳐서 급하게 결정 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집을 살 때 너무 당장의 생활만을 고려했구나를 느꼈습니다. 앞으로 10년 후, 그 이후의 미래를 그려보았는지 되돌아 보았습니다.

 지금의 집에서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는 이 집의 미래의 가치에 관한 확신이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적용점: 당장 살집 찾기 정도가 아닌, 미래 가치를 그릴 수 있는 집인지 따져보기.

 

3. 가치 판단을 할 수 있는 눈을 만들자!

  부동산을 생각하면 어렵고 답답했던 이유가 내가 부동산을 보는 눈! 가치 판단을 하는 기준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집에 해가 잘 들어 오나, 누수가 있는지, 수압은 괜찮은지 역과 가까운지 임장했을 때 느낌이 좋았는지 그런 것들이 집을 사는 큰 기준이 될 수 없구나(물로 중요하지만) 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집을 살 때 했던 실수, 막연한 호재에 운을 기대하며 선택했던 것도 악수였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잘 못된 선택들이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고, 무엇을 기준으로 생각해야 하는지 모르는 무지에서 시작됐구나…

  이런 변하지 않은 시각으로 다른 집으로 이사를 생각한다면 똑같은 실수를 그대로 반복할 가능성이 높겠구나… 라는 자기반성의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이 강의를 통해 부동산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눈을 길러보고 싶습니다.

✳️적용점: 소문이나 누군가의 말,감이 아닌 ‘입지-직장-교통-학군-환경’ 등 기준에 따른 가치 판단하기

 

 

 열기 1강의 들으며 제가 집을 살때 했던 행동과 기준이 잘못되었다는걸 느꼈습니다. 

이번 정부는 규제가 심하니  무슨 부동산이냐… 서울로 점프는 불가능 할텐데… 라는 부정적 기운이 가득했는데

강의를 통해 눈이 조금 트이고 마음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수익률 보고서는 어떻게 쓰는거지… 걱정이 많이 되고 아직은 두려움 가득이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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