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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파이어] 9월 1주 주간머니 이슈 요약(서울 아파트 입주 반토막, 착공은 반등)

26.09.04

 

주간머니 이슈 요약(9. 4.)

 

서울 아파트 입주 반토막, 착공은 반등

 

2025년 1월~7월 서울 아파트 입주물량은 37,000호 , 

2026년 1월~7월 입주물량은 17,000호/ 

착공물량은 2025년 1월~7월 9,600호, 

2026년 1월~7월까지 15,000호 36% 증가 

착공에서 입주까지 통상적으로 3년 정도 소요. 

지금 착공물량이 늘어나면 3년 정도 시간이 지나면 입주 물량이 조금 늘어날 수 있음. 

그러나 서울 수요에 비하면 적은 수준.

현재 시장을 판단할 수 있는 지표로 아파트 거래량이 있음.

2026년 7월 거래량은 5,900건 정도.

 세금 정책이 나온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고 있었지만 거래가 계속 되고 있음. 

사람들이 정책에 대한 불신과 내성이 생기고 있음

전세 거래량은 8,600건. 월세 거래량은 8,700건. 

처음으로 월세가 전세 거래량을 넘었음.

 

2023년 착공물량이 2,500호. 

그래서 지금 입주 물량이 모자란 것.

2022년~2023년에 금리가 상승하고(자금조달 비용),

 전쟁으로 인해 물가도(원자재 가격) 올라가면서 공사비가 많이 증가하게 됨.

하락장에 공사비가 증가했기 때문에 시장 참여자들이 사업을 진행하지 않음.

 

서울은 빈 땅이 없기 때문에 재정비 사업을 통해서 진행을 해야됨.

사업이 진행 안된 이유는 3가지

1. 안전진단 등 인허가를 제대로 안해줌

2. 재건축 초과 이익환수제

3. 분양가 상한제

 

3년 전 착공물량 부족 → 입주물량 부족 → 전월세 시장 초토화

뉴스에 착공물량이 줄어든다는 뉴스가 나온다면

3년 뒤에 입주물량이 부족해지겠구나, 예상하고 행동할 수 있어야 됨

 

댓글 1

스오이
26.09.04 18:59

크으 빠르다 빨라요 최파님 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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