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기 92기 35조 풍이아빠 입니다.
지난 6월 너바나님의 마지막 열기강의를 수강하며 마인드를 다잡았습니다.
강의를 마치며 1년에 한 번 정도 열기 강의를 계획했는데
갑자기 프리미엄으로 튜터님과 같이 한 달을 보낼 수 있는 열기가 생겼다고 하여
처음으로 한 번에 신청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프리미엄은 달랐습니다.
처음 오티전부터 조톡방에 튜터님께서 입장 해 주셨고,
프리미엄 인원들만을 위해 샤샤튜터님과 더불어 자모님까지 깜짝 등장하여 이번 한 달을 어떤 마음으로
임해야 하는지 설명 해주셨습니다. (이름 불러주신다는 말씀에 부랴부랴 카메라를 킨 게 생각납니다 🤣🤣)
이번 1강에서는 우리나라 월급쟁이들의 현재 노후 준비 현실과 노후 준비 해법 그리고 부자가 될 수 있는 로드맵과
부자가 되는 방법 중 부동산에서 어떻게 가치를 판단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깨달은 점은 정말 나라와 회사는 나의 노후에 대해 책임져 주지 않으며
내가 나의 노후를 준비하지 않는다면 내 자녀에게 더 큰 짐을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자본주의 생산요소 중 노동에 있다면
자본과 토지로 넘어가 나 뿐만 아니라 내 아이의 수저도 바꿔 주어야 노동의 가치가 점점 더 낮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의 급여소득은 영원하지 않으며 한 순간에 “0”이 될 수 있고, 부자들이 가지고 있는 부의 대부분은 근로소득이 아닌
사업소득과 부동산 투자를 통해 얻은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자들이 부를 이룬 방식을 배우고 따라해야 합니다.
고수의 투자 원칙을 벤치마킹하여 더 버는 투자가 아니라 잃지 않는 방향으로 가치있는 자산이 가치에 맞는 가격을
찾아갈 때까지 보유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 합니다.
내 수준에 맞게 단계별 해야 할 일을 확인 하고 적용 해야 합니다.
그리고 “부=소저수기”
이 내용을 들으며 적용할 점은 먼저 현재 소득의 몇 퍼센트를 저축하고 있는 지 점검하고
50%까지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검토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회사생활도 조금 더 신경쓰면서 소득도 조금씩 늘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부를 향해 가는 길의 인도에 있지만 꾸준히 노력하여 추월차선으로 올라가 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튜터님께서 조OT에서 말씀하신 내용으로
0호기를 가지고 있다면 그에 대한 복기도 한 번 해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솔직히 0호기를 매수할 당시 저는 부동산에 관심이 하나도 없었고, 평소 부동산에 조금 관심이 있던
아내가 이사를 해야겠다고 말하며 집을 내놓고 아내가 가고 싶은 단지의 주변 부동산에 같이 따라갔던게 전부입니다.
당시 우리가 원하는 단지는 가격이 조금씩 오르고 있었고 계약을 하겠다고 하면 가격을 올리고 팔지 않고
다른 물건에 대해서도 매수의사를 밝히면 물건을 거두는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거의 1~2개의 단지만 알아보고 있던 상황으로 거주하고있던 집이 팔린 상황에서 갈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세까지 알아보고 있던 와중에 처음에는 생각해 보지도 않던 단지를 부동산 소장님께서 추천해주셨고
해당 단지에도 저층을 제외하고 물건이 하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집을 보고 예산으로 가능한 단지라고 판단하여 매수를 하였습니다.
지금와서 보면 그래도 잘한 점은 그때 집을 매수하여 시세가 약간 올라 매도를 한다면 수익이 생긴다는 점이고
아쉬운 점은 1~2개 단지만 보지말고 주변에 다른 단지도 손에 쥐고 있었다면 처음 만난 부동산 사장님의 말에
휘둘리며 마음 상하지 않고 조금 더 당당하게 요구 조건을 말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투자원칙을 잘 배워 다음번에는 꼭 적용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