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강의 후기]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1기] 2강 후기_ 이제부터 본격 메타인지 시작이다!
26.09.06 (수정됨)딱 한번 세팅으로 가장 빠르게 1억 만드는 법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
[자기소개]
저는..
이제 막 40대가 된 비독립 미혼입니다.
지금까지 저축률은 좋고 수익률이 문제인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번 저축률 과제에서 생각보다 저조했던
저축률이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고 지출이 대체 어떤상태인지 확인해 보자며 2강의 구분을 기다렸습니다.
[이전 강의에서의 내 문제인식]
내 스스로 낙관했던 저축률
비독립 미혼이다보니 70%는 저축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저번 과제에서 59% 저축률이 나왔더라구요
직장생활을 늦게 시작해서 소득률 자체가 얼마 안됐던 탓에 이정도 종잣돈이면 많이 모았는데? 했는데 저축률이 낮았고 내가 어디다 지출하고 있는지에 대한 메타인지와 그에 따른 지출하고 있는 구분이 시급하다고 깨달았습니다.
[강의를 통해 배운 것]
그동안 왜 이렇게 나누기 힘들고 섞였을까?
생활비라는게 공과금, 소액 생활비 제외 엄마가 뭐 필요하다고 주문해달라시거나 하는 경우에 결제되는 패턴이고 내가 집에서 생활하는데 필요한 생필품이 있으면 그때그때알아서 주문하곤 해서 얼마를 쓰는지가 대중이 없고 그때그때 많이 달라지는 상황이고 활동비라고 할 만큼 활동을 하며 비용을 사용하는 경우는 잘 없어 더 혼재되어 있었는데 활동비 설명에 본인 이라고 되어있는 것을 보고 아! 이렇게 나누면 되겠구나 하는 기준이 생기며 이렇게 파악하면 되겠다는 빛이 보였습니다.
80%모으시는 분도 계시다!
돈 모으는게 유리한 위치인 미혼 비독립!! 이때 만큼 돈 모으기 좋은 시기는 없다!!
아무리 생활비가 든다고 해도 아직은 부모님과 같이 해결하는 시기! 지금 만큼 모을 수 있는 시기는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인지했습니다. 가이드도 66%인데! 생활비도 다른 분들에 비해 적은데 지금 모으자!
내가 이만큼 쓰고 있고 이정도 상황은 감당가능하겠구나
내집마련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렇게 매매로 내집마련을 하게되는 경우는 저도, 부모님도 처음이다 보니 다들 어떻게 해야되지? 생애최초로 70%나온다고 해서 최대로 받을 수 있다고 해도 내가 원리금을 내가 얼마나 갚을 수 있지?
이런것에 대한 기준이 없으니 어떻게 계획해야할지, 이정도도 많은거 같은데? 아닌가 더 받아야 되나? 그럼 영끌인건가? 에 대해 막막했는데 이번 과제를 통해 기준이 생길 것 같습니다.
[실행에 옮길 것]
- 최소 3개월치 지출내역 파악
- 내가 어떤 곳에 돈을 쓰는 사람인가? 메타인지하기
- 고정지출 중 줄일 수 있는 알뜰폰 확인
- 메타인지에 따른 줄일 수 있는 요소 최대한 줄여서 내집마련전까지 70% 저축 시스템 구축

[망설이는 분들께 한마디]
난 열심히 돈도 안쓰고 모았는데 왜 이거 밖에 없지?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어디다 돈을 쓰고 있는지 파악이 안되고 그러다 보니 아끼기는 힘든데 내가 하는 노력만큼 결과는 안나오는 것 같은 분들! 그냥 안쓰는 노력만으로는 이루기가 너무 힘든 것 같아요. 저도 모으는 거만 초첨이 맞춰져서 그냥 안쓰는 것만 생각했는데도 생각보다 적게 모인것을 보고 현타가 왔고 모으는 것 만큼 어디다 쓰는지 아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지출이 통제되는게 힘들 수 있겠지만 매달 내가 계획한 금액이 성공적으로 모이는 것을 보면서 매달 작은 성취감에서 결국 종잣돈이 굴러굴러 내집마련에 도움을 주는 그 순간! 내 미래는 계획 할 수 있는 그 순간을 조금이라도 더 빨리 오게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