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1. 책의 개요
- 책 제목: 행복한 성취주의자
- 저자 및 출판사: 메리 앤더슨 / 상상스퀘어
- 읽은 날짜: 26.09.06
- 총점 (10점 만점): 9/10
STEP2&3 책에서 본 것 & 깨달은 것 [기억하고 싶은 문구]
1장 [성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라]
당신은 자기 마음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당신은 스스로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더 깊이 들여다보고, 생각을 변화시키는 법을 배우며, 자신을 최고의 상태로 이끌 수 있다. ‘생각을 개선하면, 삶이 개선된다.’
인지왜곡을 더 자주 포착하고 거기에서 허점을 발견할수록, 인지왜곡이 당신에게 행사하는 영향력은 줄어들 것이다. 계속해서 질문을 던지고 또 던지며 도전하다 보면 좋은 생각을 하는 일이 더욱 쉬워질 것이다. 또 당신의 기분도 나아질 것이다!
마음을 바로 잡으면, 삶의 나머지 부분도 알아서 제자리를 찾을 것이다. -노자
[깨&적]
- 성공을 위한 기반 - 마인드
- 나는 이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해 라는 말 처럼 부담을 갖는 말.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
- 벌어진 상황은 겸허히 받아들이고,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자. 그리고 생각하고 행동하자
- 생각이라 함은 내가 이 행동을 해야하는 이유와 행동을 했을 때 상대방 혹은 누군가가 나의 행동으로 인해서 긍정적인 생각, 효과를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을 항상 하도록 하자.
- 이런 마음을 갖고 산다면. 삶의 나머지 부분도 알아서 잘 흘러갈 것이라 믿는 것. 그게 성공을 위한 기반인 듯 하다
- 임장보고서 제출 관련
임보 제출을 기한 내에 완성하는 것은 기본 중 기본이다. 완성을 해서 제출을 하라는 피드백을 받았으면 고쳐야 한다.
앞으로 완벽하려 애쓰지 말자. 완성에 의의를 두고, 기한내에 최선을 다했다면 그것이 내 실력이라는 것을.
누군가에게 나 이만큼 잘써요의 임보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저 내가 치열하게 고민한 흔적을 남겨보자. 이쁘게 보일 필요 없다. 내 기준에서, 내 현재 실력에서 생각할 수 있는 것만 남기면 된다. 그걸로 족한다.
그러니 절대로 미완의 것으로 남기지 말자. 나는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2장 [8가지 핵심 원칙]
#1완벽이 아닌 탁월성을 추구하라
탁월성은 당신 자신, 다시 말해 당신의 마음, 몸 그리고 정신을 존중하는 데 기반한다.
→ 탁월성 = 행복 + 건강 + 높은 성취
‘당신의 사과는 얼마나 반짝이나요?’ 라는 게임에 참여하는 순간 모든 것이 자기검열과 비교의 대상이 된다. (중략) 당신이 이상적이라고 여기는 사람과 비교해 모자라다고 느낀다. 그리고 누구도 이 게임에서 이기지 못한다. 항상 더 많은 돈을 벌고, 더 높은 지위를 얻고, 더 뛰어난 명예와 훈장을 받으며, 더 큰 집을 소유한 사람이 있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탁월성 추구란 결과에만 집중하는 대신 추가적인 지식, 전문성, 기술 습득 같은 과정상의 이익을 가치 있게 여기는 태도이기도 하다. (중략) 실수를 두려워하는 대신 실수란 일어날 수밖에 없다는 현실을 인정하며, 그 실수를 통찰력을 얻고, 문제를 해결하고, 생각을 전환하고, 성공을 위한 전략개선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깨&적]
- 완벽주의자 성격을 가진 사람은 인정욕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인간 대부분 인정욕구는 있음 정도의 차이)
- 이상적으로 완벽하다는 사람과 나의 비교는 자연스럽게 이뤄진다. 그래서 성취주의자 중에서 완벽주의자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더더욱 인정욕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이다.
비교의 함정 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남과 비교해서 나는 아직 이것밖에 못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본적이 없다면 거짓말 일 것이다. 글에 나온대로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목표를 달성했다 해도 더 높은 곳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또 나는 모자라니까 더 성장해야지 라고 생각을 한다. 이런 과정 처럼 실전반→학교→에이스반 으로 가고 싶어하는 이유도 더 높은 곳에 있는 사람들을 보며 내가 모자란 것을 채우고 더 잘하려는 마음으로 긍정적인 비교를 하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비교를 활용하며 과정중에서 행복함, 건강함, 높은 성취를 통해서 탁월함을 갖추는 것이 이 책에서 바라는? 완벽이 아닌, 탁월성을 추구하라는 말이 아닌가 싶다
#2 궁극의 자산인 당신의 에너지에 투자하라
자기돌봄을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간단히 S.E.L.F로 시작해보자. 수면 sleep, 운동 exercise, 기대할 거리 Look forward, 연료 Fuel의 줄임말이다.
아마도 성취와 관련 없는 것 중에서 당신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또는 좋아하는지 단 한 번도 질문받아본 적이 없었을 수도 있다. 그런 당신이 이제야 혼자 앉아서, 마음의 속도를 늦추고, 내가 좋아하는 게 무엇이었더라 생각해내기란 어려울 수도 있다. (중략) 내가 ‘일상의 작은 기쁨’ 이라고 부르는 것부터 시작해보라.
기억하라. 완벽보다는 완료가 낫다. 그러니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라.
단 5분의 운동이나 산책이도 ‘운동이다’ 심지어 엘레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도 운동이다. 모든 것이 중요하다.
자기돌봄을 일정표에 넣어라. 여유 공간을 만들어라.
지속 가능한 성공을 즐겨라
[깨&적]
- 나를 돌보자. 어디서부터? 수면 : 최소 5시간에서 6시간 까지는 지켜줘야 한다 / 운동 : 주 2회 운동을 하는 시간을 마련해야 한다 (매일 같이 스쾃, 푸쉬업, 풀업도 …) / 기대할 거리 :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해야한다 → 임장보고서 디벨롭 / 연료 : 나는 맛있는 것을 먹을 때 연료가 된다. 가족과 월 2회 맛난 것으로 보상 ♥
선배와의 대화에서도 그랬다. 주 1회 복기 일요일에 진행하는 것으로 해야한다. 일정이 어느정도 마쳤다 싶으면 일주일 내가 한 행동들에 대해서 돌아보자. 너무 촘촘히는 말고, 어떻게 다음주를 살아갈 것인지가 나오면 된다.
개선된 방향으로^^
언제나 완벽보다 완료가 낫다. 명심하자. 나의 태도가 곧 임보고 임장이다. 내 등을 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3 호기심으로 불확실성을 헤쳐나가라
불확실한 시기에 걱정 대신 궁금해하는 태도를 선택한다는 것은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기다려 보고, 질문을 던져 더 많은 사실을 배우는 것을 의미한다.
다른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다. 그러니 당신이 사람 마음을 읽는 데 얼마나 능숙하다고 믿든, 누군가를 얼마나 잘 안다고 생각하든, 당신의 마음추측 생각 역시 반드시 사실이라곤 할 수 없다.
따라서 스스로에게 상기시켜라.
“사람들이 오직 진실만 말하지 않는 이상 다른 누군가의 생각을 확실히 알 수는 없다.”
최초의 질문에 답한 후에는 더 깊이 파고들어보라.
- 내가 가정을 하고 있지는 않는가?
- 다른 가능성들은 없는가?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라는 태도는 미래에 어떠한 일이 닥치더라도 그 일에 대처하는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당신은 스스로 이렇게 되뇔 수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나는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했다는 것을 안다. 그리고 여전히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전부다.
[깨&적]
- 경청을 하자. 호기심은 경청에서 생긴다.
- 다른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해서 말을 하는지. 나는 절대로 단박에 알 수 없다. 누군가를 잘 안다고 하는 것은 나만의 생각이다. 반원분들과의 소통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들이 하는 이야기들을 정말 잘 듣고 세심히 들을 필요가 있다.
- 더 깊은 소통을 위해서는 좋은 질문과 경청이 필수다.
-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의 태도. 꼭 해내야만 하기에. 무슨 일이 있어도 해내자. 최근에 상당히 많은 일들을 해내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부침이 느껴질 때, 무슨 일이 있어도 이 일은 하고 자야지. 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내가 그래도 대견스럽다.
#4 건강한 관계를 구축하라
인간관계는 우리를 스트레스나 역경에 대처할 수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배우고 성장하고 탐구하며
목표를 달성하고 새로운 재능을 계발하고 삶의 목적과 의미를 찾을 수 있게 해준다
진정한 상호 감사를 느끼는 사람들과 주마다 모여 어울릴 수 있도록 시간을 할애하라
마음 깊은 곳에서 우리는 모두 여전히 세상이 낯선 사춘기 소년 소녀이다 보니,
친절하고 우리와 대화하고 싶어 하는 사람만 보아도 감사히 여긴다. 당신이 먼저 그런 사람이 되어라.
[깨&적]
- 사람과의 관계가 건강하다는 것. 너무나도 중요한 요소다
- 아주 작은 친절한 행동으로 정신적, 신체적 으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 ‘감사’가 대표적이다. 상대방이 친절을 베풀었을 때, 감사함을 진심으로 전달하는 것이 그러하다.
- 또는 내가 먼저 그 친절을 베풀 수 있다면? 너무 좋겠다. 결국 인간은 혼자가 아니다. 그저 함께 하는 순간에도 혼자서는 이러한 감정을 느낄 수 없다.
- 나는 오늘 누구에게 친절을 베풀었는가? 의도적으로 친절을 베풀 수 있도록 노력하기 → 회사, 투자 생활. 사소한 것 적용
#5 ‘해야 한다’를 ‘할 수 있다’로 변환하라
늪을 잘 헤쳐나가고, 발판을 찾고, 중대한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내가 개발한 과정은 EAO 라고 부른다.
‘공감 Empathy, 수용 Acceptance, 최적화 Optimize’ 의 약자이다.
이것이 바로 당신의 ‘할 수 있다’ 이다.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상황을 개인적, 직업적 성장으로 전환하는 방법이다.
- 앞으로 나아갈 방법을 찾고
- 필요하다면 조정하는 법을 배우며
- 상황에 대한 ‘해야 한다’ 는 생각을 줄이고 새로운 관점을 찾고 수용하는 것.
당신이 자신, 다른 사람, 또는 상황 무엇을 놓고 ‘해야 한다’고 생각하든
정체 상태에서 벗어나는 핵심은 정직하게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고, 자기대화를 바꾸고,
다른 관점으로 초점을 전환하거나 자신을 돌보는 최선의 방법을 모색함으로써
‘해야 한다’ 뒤에 무엇이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6 감사 기반 사고로 레벨업하라
“감사는 무엇보다도 우리의 시선을 바꾸는 하나의 방식이다.” - 로버트 A.에몬스 박사
늪에서 보낸 시간을 무의미하거나 당신의 성장과 무관한 것으로 여긴다면 그 경험을, 그 가치를 제대로 존중하지 않는 것이다. 늪을 헤쳐나온 것 자체를 성공으로, 그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운 자랑스러운 성취로 여긴다면 어떨까?
“자기 자신의 근본적인 구조가 흔들릴 때가 삶에서 새로운 기회를 추구하기에 가장 좋을 때이다” 라고 카우프만 박사는 말한다. 우리가 전혀 고생하지 않았다면 도달할 수도 없었던 성공을, 늪을 통과한 후에는 더 많이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은 대단히 흥미롭다.
폭풍에서 나왔을 때, 당신은 들어갔을 때와 같은 사람이 아닐 것이다. 사실, 폭풍에서 나온 우리는 새로운 강점, 깊이, 그리고 이해를 가진 사람이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우리는 진정으로 감사하는 바이다.
[깨&적]
- 정말 중요한 프레임 = 감사
- 그 어떤 일들도 가치가 있다. 지나고 보면.
- 또, 월부학교 운영진 과정에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나 뿐만 아니라 우리 운영진 분들에게도 이 부분은 공유를 하고 싶은 부분이다. 폭풍 속에 들어갔다 나온다면 우리는 새로운 깊이, 감정 그리고 이해를 가지게 될 것이라는 것을
- 최근 버핏 영상을 보고 10계명에 하나 추가해보고 싶은 것이 있었다.
‘남이 너에게 해주길 바라는 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너희도 남에게 해주어라’ - 꼭 이렇게 살고 싶다
내가 어떤 타이틀을 가져서 그런 것이 아니라, 사람 자체가 그런 사람이 되기를.
#7 승리를 축하하라
축하할 시간은 당신이 내야 한다. 계속해서 가속페달을 밟는 것이 너무도 몸에 밴 사람이라면 가끔은 브레이크를 밟아야 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할 수 있다. 기억하라. 일시 정지는 마비가 아니다. 사전 대책이다!
(중략) 만약 이번 승리 후에 재충전 시간을 갖지 못한다면, 다음 승리나 그다음 승리 후에는 과연 그럴 시간을 낼 수 있을까? 혹시 그보다 먼저 번아웃이 찾아오지 않을까? 따라서 재충전을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한다!
[깨&적]
- 팸데이가 생각이 가장 먼저 났다
- 사소한 승리를 축하해야 한다. 임장이 끝난 뒤, 반모임이 끝난 뒤 무엇이 되었든 간에 가족과 함께하는 그 시간. 그 시간이 승리를 축하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 지금 당장 해내야 할 일들이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과의 시간임을 명심하자.
- 잘 지켜내어야 내 실력을 기르는 데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부자의 그릇을 키우기 위해 가장 필요한 일일 것이다.
#8 의미 있는 목표를 선별하고, 당신의 유산을 만들어라. 그리고 지금 당장 시작하라!
당신의 유산은 돌에 새겨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의 삶에 새겨지는 것이다. - 페리클래스
이미 말했듯, 완벽이 아니라 발전이 훌륭한 삶을 만든다.
스트레스와 불안이 훨씬 적고 의미와 기쁨이 훨씬 더 많은 그런 삶 말이다.
우리는 삶이 본질적으로 우회적이라는 사실과 목표와 꿈을 향한 여정 전반에 통제할 수 없는 요소들이 비일비재하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의미 있는 목표도 예외가 아니다.
“제가 목표에 도달하게 된 비결을 말씀드리죠.” 프랑스 과학자 루이 파스퇴르가 말했다.
“저의 힘이라고는 오로지 끈기밖에 없었습니다.”
[깨&적]
- 이 끈기는 어디서 오는가?
- 왜 하는지 아는 것에서 온다.
사실 왜 하는지에 대해서는 이제는 조금 명확해졌다. 가족을 위해서라는 것
목적과 의미를 분명히 하고 계속 되뇌이자 :)
3장
[평생의 탁월성을 즐겨라]
“어제는 이미 지나갔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다.
우리에게는 오직 오늘이 있을 뿐이다. 시작해보자.” - 마더테레사
성장통은 최고의 자신이 되어가는 과정이며, 삶의 자연스러운 부분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라.
마야 안젤루도 말했듯이, “우리는 나비의 아름다움에 감탄하지만, 그 아름다움을 이루기까지 나비가 거쳐온 변화들을 인정하는 경우는 드물다.”
자기친절은 일반적인 경향을 뒤집어서 우리가 진정 스스로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실수를 인정할 때, 자기친절은 우리 스스로를 이해하고 수용하며, 다음에는 더 잘하도록 격려하는 것을 의미한다.
당신을 당신답게 만드는 것들에 더 많이 접근할 수 있게 하며, 당신이 상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성취할 수 있게 만들어줄 것이다. 그러니 이 핵심 원칙들을 계속해서 실천하라. 성공을 찾고, 탁월성을 거듭 추구하라.
[깨&적]
- 과정이 정말 중요하다. 다만, 지난 일에 대해서는 마음쓰지 말자.
- 오늘도 이제 갔다. 매일 매일 내가 어떤 태도로 살았는지 누적이 된 상태가 현재 상태.
내가 결국 행복한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나와의 대화를 어떻게 최적화 할 수 있을지 치열하게 고민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는 절대로 스스로를 충분치 못한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또한 다른 사람과의 비교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8월 까지 그래도 잘 버텨왔다. 이 과정 중에서 못한 것에 집중하기 보다 잘한 것에 더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못한 부분도 당연히 개선은 해야한다.
[논의하고 싶은 것]
당신이 자신, 다른 사람, 또는 상황 무엇을 놓고 ‘해야 한다’고 생각하든, 정체 상태에서 벗어나는 핵심은 정직하게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고, 자기대화를 바꾸고, 다른 관점으로 초점을 전환하거나 자신을 돌보는 최선의 방법을 모색함으로써 ‘해야 한다’ 뒤에 무엇이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Q.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저를 돌본적이 없어서 공감이 상당히 안되는데, 혹시 이런 경험이 있다면.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비슷한 경험을 해보셨다면, 이야기해보면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