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1년 2년 시간이 흐르고 커가는 자녀들을 볼때면
노후에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준비할 때 라는것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실행을 목표로 강의와 임장을 하다보면 어느순간
나의 돈 그릇을 가늠하고자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기위해
열반스쿨 기초반을 듣게되는것 같습니다.
나는 잘 하고있는지, 그동안 투자하며 넘겼던 기준은 없었는지, 기본은 잘 지켰는지
저에겐 들을때 마다 복기하며 배움이 있는 강의입니다.
‘나는 좋은 것을 먼저 보고있지 않았나?’
먼저 가치를 확인하고 다음으로 더 좋은것이 무엇인지 판단했던가 생각해봤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좋은것을 먼저 보려하는건 아닌가? 조심하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10억 달성기를 보고 다른사람의 경험을 계속 습득하고 벤치마킹 하고 있는가?’
나와 다른사람의 경험과 노하우를 계속 듣기위해 노력하고 있는지 초심을 잃지 말자고 다짐합니다.
요즘 부쩍 바빠진 업무에 강의와 조모임까지 내맘대로 되고있지 않지만 최대한 이 기간을 이겨내보자 또 다짐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