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나 입니다.
이번 강의는 잔쟈님의 강의였어요.
돈모으는 시스템을 만드는 첫 걸음!!
바로바로 나는 돈을 어디에 쓰고 있을까.
이거 제가 늘 회피하던 건데 이번 기회에 싹 마음먹고 했어요.
생각보다 편의점도 많이 가고 돈을 많이 쓰더라고요.
특히 돈을 쓸 수 있는 구석은 5-6가지인데
제가 돈을 쓰고 있다고 인식하는 구석은 한 곳 뿐이더라고요.
(그러니 돈이 안모이지)
새어나가는 곳을 알게되니 생각보다 모으는 것이 막막하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