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기 92기 수강생 차곡익명이입니다.
느낀 점
2강을 들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결국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입지를 제대로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을 하나씩 비교해보고 그중에서도 교통이 가장 우선순위가 높다는 점이 다시 한번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동안 실제로 집을 볼 때도 평수와 입지 중 무엇을 더 중요하게 봐야 할지 고민했는데, 강의에서 나온 양천구 20평과 도봉구 31평의 실전 투자사례를 보면서 결국 평수보다 입지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점이 확실하게 와닿았습니다.
또 하나 기억에 남았던 것은 투자를 잘하는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우직한 사람이라는 말이었습니다.
상승장에서는 “너무 많이 올랐어, 지금은 늦었어”라고 생각하고, 하락장에서는 “더 떨어질 것 같아, 무서워”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결국 시장은 언제나 사지 않을 이유를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는 것보다 언제 기회가 와도 판단할 수 있도록 계속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그때 가서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앞마당을 만들고 가치를 보는 눈을 키워놓아야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적용할 점
앞으로는 눈이 오든 비가 오든 매달 앞마당을 하나씩 넓혀가는 것을 목표로 해보려고 합니다.
한 번에 잘하려고 하기보다는 꾸준히 지역과 단지를 보고 비교하면서 입지를 보는 눈을 키우겠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듣고 끝내지 않도록 매일 목표·실적·감사일기를 작성하면서, 내가 세운 목표를 실제 행동으로 이어가고 있는지도 꾸준히 확인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