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아이 둘 키우는 매우 바쁜 엄마 너주주입니다.
주말에 3강 강의 올라온 것을 다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 동안은 아래의 생각들로 정석으로 지출 관리를 하지 않았었거든요..
나 그래도 이 정도면 잘하고 있는 것 같은데?
쪼개도 뭐 다른데서 가져와서 쓰면 또 시스템 붕괴가 올거야.
그치만 이번 3강을 듣고는 그래 이번에는 진짜로 해 볼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가장 인상깊었던 것을 몇 가지 추려보면,
1) 62세가 되셨지만 도전하시는 분 이야기
2) 저축성 보험 비교
3) 10계명을 통해 정말 내가 필요로 하는 곳에 돈을 쓰자 |
이렇게 매일 매일 정말 바쁜 시간을 쪼개가며 월부와 함께 하는데,
피곤할 때도 있지만 정말 오래간만에 살아있음(?)을 느껴요.
-둘째 6개월 육아 중 주의 ㅋ-
그리고 얼른 오늘은 체크카드와 통장 쪼개기를 마무리 하고
남편과도 행복 10계명에 대해서 함께 얘기 나눠보고 싶어요.
추가로 오늘부터 파이어족이 온다 시작도 할게요!!
오늘 아침에는 20분이지만 집에서 실내자전거도 시작했어요.
월부의 긍정의 힘이 게으름과 수면으로 가라앉고 있던 제게 얼른 물에서 나오라고 신호를 주네요.
덕분에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고, 변해가는 내 자신이 다시 좋아지고 있어요.
이번이 어쩌면 제게 온 기회 중 하나 일 수도 있으니 변화를 위해 달려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