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 사게 되면 팔지 않을 자산을 구매하는 것이 투자라면
부동산도 가치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강의 들을때 마다 꼭 드는 생각 '그때 그 아파트를 샀어야 했는데.'
돈 쓰임이 많은 50대로서는
환금성이 떨어지는 부동산을 장기로 보유 할 수 있을까?
갈팡지팡 가치도 모르고 시기에도 안맞는 투자를 한 것이 항상 아쉬웠는데
강의에서는 투자판단의 기준이 되는 투자의 원칙들을 착착 정리해 주셨고
또 나는 이 원칙들에 맞게 투자생활을 하고 있는지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적용할 점
하락장을 맞은 지방민으로 공급량이라는 리스크를 피부로 느끼는 요즘입니다.
가치있는 저평가 아파트를 고르는 법도 쉽지 않지만
긴 시간 보유해야하는 리스크관리가 더 어렵게 느껴지고
자산 뿐만 아니라 자신도 꼭 챙겨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인구, 입주물량, 준공후미분양물량 확인하기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