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족하지만 남모르게 틈틈히 나아가는 구메구메입니다.
40대 외벌이 4인가족.
가족을 책임지고 살아가면서 ‘잘하고 있는 걸까?’라는 생각을 한 번쯤은 해보게 됩니다.
저축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연한 불안감은 늘 마음 한편에 남아 있었습니다.
이번 4주간의 강의를 들으며 가장 마음에 남았던 말은
“문제가 아니라 목표에서 시작하자.”였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부족한 것부터 찾고, 줄여야 할 것부터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게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우리 가족이 어디로 가고 싶은지 먼저 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하나씩 쌓아가려고 합니다.
앞으로 우리 가족의 목표는 저축률 30% 이상을 꾸준히 만들어가는 것.
단순히 돈을 아끼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족에게 필요한 소비와 그렇지 않은 소비를 구분하고
흔들리지 않는 저축 시스템을 만들어 꾸준히 실천해보겠습니다.
4주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번 강의는 단순히 ‘종잣돈을 모으는 방법’을 배운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돈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고,
우리 가족의 미래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큰 변화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오늘 배운 작은 습관 하나,
오늘 세운 목표 하나가 시간이 지나면
우리 가족의 미래를 바꾸는 큰 힘이 될 거라 믿습니다.
4주의 짧은 강의가
우리 가족 자산 불리기의 주춧돌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배운 것을 잊지 않고
하루하루 작은 실천을 쌓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지금의 우리를 돌아보며
“그때 시작하길 정말 잘했다.”라고 말할 수 있도록
우리 가족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걸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