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강 과제를 보니 정말 2강과제를 끝내지않았다면 할 수 없었겠구나. .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나는 2강과제를 나름 열심히 했으니 3강 과제 금방 하겠지~~했는데, ㅎㅎ
그건 아니였습니다. 시행착오가 계속 있더라구요 ㅎㅎ
내가 정해놓은 계좌가 비상금통장인지, 교육비통장인지 계속 헷갈리고 ㅎㅎ
카드를 꺼내면서도 이건가? 저건가? ㅎㅎ 이름을 써놓아도 왜 자꾸 그러는걸까요?
적응을 하는데까지 정말 3개월은 걸릴듯합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