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팀십
저자 및 출판사 : 박태현 / 플랜비디자인
읽은 날짜 : 2026.09.16 ~ 2026.09.2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소통 #복기 #단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
1. 저자 및 도서 소개
: 고려대 교육학과 졸업,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workforce eduacation & development 분야 교육학 석사.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머리에 피도 마르지 않은 분들> 출연. [따뜻한 변화 에너지, 소통] [누가 회사에서 인정받는가] [쉰 살의 직장인] [처음 리더가 된 당신에게] [회사를 다닐 수도, 떠날 수도 없을 때] 등 저서.
2. 내용 및 줄거리
: 팀 구성원 중 팀장은 리더십, 팀원은 팔로워십이 필요하다고 대부분 알고 있다. 하지만 팀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리더십, 팔로워십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팀을 팀답게 만드는 모든 노력인 팀십이 최우선적으로 필요하다. 그런 팀십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우리 회사가 상황이 좋지 않은데, 회사가 괜찮아지려면 각 구성원이 어떻게 해야하는지 갈피가 잡혔다. 팀이 잘 되려면 팀 구성원 모두가 긍정적으로 업무에 집중을 해야하는데 쉽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업계 특성상 수직적인 구조도 그렇고 이미 각자 배분되어 있는 업무량이 상당하기 때문에 합병이 되던지 해야 해결이 되겠다고 생각한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팀십을 발휘하려면 무엇보다 위아래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 어딘가 막혀있으면 그것이 곪아 결국 문제의 근원이 되거나 문제해결의 방해요소가 될 수 밖에 없다. 팀장도 중요하지만 팀원도 팀장 못지 않게 중요하기 때문에 양방향으로 노력이 필요하다. 또, 월급 루팡이 있다면 그대로 팀은 발전하기 어렵기 때문에, 월급 루팡 방지를 위한 프로그램이 필수적이다. 나부터 월급 루팡이 아닌 기버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업무량만 조절이 되면 좋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왜 일하는가 - 이나모리 가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