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강의와 온라인강의 2번을 듣고
진담님이 명확히 갈라주셔서
LTV - 집 가격 DSR -소득 관련 이란건 확실히 알았다.
이 강의 듣기 전까진 안다고 생각했는데 설명을 잘 못 했었다.
온라인 강의만 들었다면 지금도 확실히 알지는 모르지만
오프강의는 몰입도, 집중력을 필요로 하여서
나의 강의듣는 자세도 달라지는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다.
또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은행은 내편이 아니다.
미리 대출에 대한 공부를 하고 은행 상담을 가자. 내가 아는 만큼 유리한 시작을 할 수 있다.
내가 어떤 대출 상품을 적용할 건지, 어떤 상품이 유리한지
조건 부합, 소득과 자격등을 확인 , 받을 수 있는 최대한도를 알고 (DSR/DTI)
감당 가능한 대출을 확인해서 예산을 설정해야
은행에서 상담할 때 최선을 결과를 얻는다 하니
내가 얼마나 대출에 대해 무지 했나 알게 되었다.
월부 강의에서 가끔씩 듣던 대출 관련해서 디테일 한 부분들
보험사는 무조건 비싸다는 선입견, 신용이 항상 쓰지 말아야할 대출은 아니다,
최소한의 인테리어는 무엇이고, 꼭 해야 하는 부분등
잠깐의 졸음이 있었지만
어느때보다도 몰입했던, 꼭 알아야한 내용들로 가득한 강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