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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생에 햇살이 비추길 바라는 햇살한스푼입니다.

 

지금까지는 국내 주식 위주로 투자라기 보다는 매수를 했었습니다.

미국 주식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환율이 너무 높아 막연하게 ‘환율이 떨어지면 들어가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환율도 떨어지고  미국 주식반 수업을 시작한다는 문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국내 주식 투자도 특별히 공부를 해서 투자 한다기 보다 주변에서 이야기하는 종목, 또는 유튜브에서

언급하는 기업들을 매수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 주식은 처음부터 제대로 배워서 투자하고 싶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생각을 바꾸게 된 부분은

강사님께서 워렌버핏의 말씀을 인용해서 해 주신 “주식말고 기업을 사라” 입니다.

그래…난 기업을 사는 구나!  그러면 기업을 알아야 제대로 살 수 있겠네

 

먼저 기업을 이해하고 기업의 가치를 판단하고 현재 가격을 확인하고 투자여부를 결정하는 것

생각해보면 너무 당연한 이야기 인데, 막상 하려고 하면 이 정보들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입니다.

그런데 이번 미국 주식반 강의를 통해 기업의 어떤 요소를 확인해야 하는지 7가지 지표를 통해

너무나도 자세히 알려주셨습니다.

처음 1번 강의를 들을 때 좀 어려웠던 것이 한번 더 듣고 워크북을 통해 과제를 하면서 복습하게 되고

실행해 보며 점점 더 ‘할수 있겠네’로 변화하였습니다.

(앞으로 좀더 복습이 필요하지만요)

 

제가 변화하게 된점은 

 

1차시를 들으며  저도 강사님처럼 국내 주식은 수익이 날 때도 있고 손해 볼 때도 있어 결국 합산해 보면 

돈을 번거 같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강사님 설명처럼 한국 주식과 미국 주식의 차이점을 들으며 

미국 주식 투자는 우상향 할거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2차시를 들으며 나의 성향을 파악하게 되었고 위험중립형 포토폴리오 대로 ETF를 매수했습니다

 

3차시를 들으며 기업 평가 7가지 지표를 통해 개별 주식 20%도 실행해 볼까 합니다.

 

앞으로 시장이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겠지만 시장의 방향을 맞히려고 하기보다는 어떤 상황에서도

제가 공부한 기준으로 기업을 바라볼 수 있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좋은 강의를 만들어주신 강사님과 질문에 하나하나 답해주신 관계자분들, 그리고 함께 공부한 

조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댓글 1

월부오션
26.09.29 13:36

햇살님 ETF 매수도 잘 실행해보셨군요! 앞으로 개별주 투자까지도 확신을 키우셔서 우상향하는 투자자로 거듭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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