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ETF만 무지성으로 사도 괜찮을까? 초보 투자자가 후회하지 않으려면 꼭 알아야 할 3가지 : 광화문금융러
1. 시장은 최고치이나 내 계좌는 마이너스?
- 미국 증시가의 기준 ? S&P500 지수
=> 내가 어떤 ETF 위주로 투자했냐에 따라
미국 증시는 최고치라도 내 계좌는 손실일 수 있다
* 시장 우상향 따라가는 포트폴리오 분배
구분 | 비중 예시 | 역할 |
코어 | 70~80% | s&p500 지수 추종 ETF (시장 오르면 내 계좌도 함께 오르는 구조) |
새틀라이트 | 20~30% | 더 높은 수익을 목표로 원하는 ETF 선택 |
2. 테마형 ETF, 지켜야 할 2가지
- 테마형 ETF ? 특정 산업이나 기술군에 집중 투자
잘하면 좋은 성과 BUT 손실도 크다…
기준1) 상장 1년 이내의 ETF는 가급적 피할 것
기준2) 남들이 잊어갈 때쯤부터 매수 고려
- 상장한지 1년 정도 지났고
- 주가가 고점에서 많이 내려갔고
- 주변에서 예전만큼 그 테마에 관심 X
- 그럼에도 그 테마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시
3. 같은 S&P500 이라도 수익률이 다른 이유는? 환율 !
구분 | 환노출형 | 환헤지형 |
환율 영향 | 환율변동이 수익률에 반영 | 환율 변동 영향 x |
주가오르고 + 환율하락 | 주가 올라도 수익률이 예상보다 낮아질 수 있음 | 주가 상승분만큼 수익 |
주가비슷+환율상승 | 주가 별로 안올라도 수익률 더 좋을 수 있음 | 주가 성과만 반영 |
- 환율은 한 방향으로만 움직이지 X
→ 환노출형을 장기간 적립식 매수시
주식을 여러 가격에 나눠 사는 것처럼 달러도
나눠사는 것처럼 되서 평균 환전 가격도 중간이됨
- 그래도 기준이 필요하다면? 최근 5년 기준 1350원 !
- 무지성 ETF 투자에도 최소한의 기준이 필요
1) 시장이 사상 최고치 기록할 때 내 계좌도 비슷
하게 올라있을 가능성 높은 ETF를 중심으로 두기
2) 사람들이 열광하는 시점에 새로 상장한 테마형 ETF는 보류
3) 환율도 내 투자 성과에 영향+ => 장기적으로 환율 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