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열기에서 샤샤튜터님께서 한 달의 마지막날은 아무거도 하지 않고,
한 달 복기하고 목표 세우는 시간을 오롯이 가져라! 라는 가르침을 받고,
샤샤튜터님의 글과 동료분들의 글을 BM하여 4분기 계획 및 10월 계획을 세워보았습니다.
9월에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지 못하였지만,
9월에 종모기와 열기를 함께 수강하며 무리했음을.. 원씽을 또 몸소 배운 한 달 이었습니다.
그리고 버퍼 시간이 없으니 그냥 하루를 살아지게 됨을 배웠습니다.
실준반 동작구 멤버들 덕에 <저소비생활> 완독했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 마법으로 다시 읽고 있고요 ^^;;
강의는 일정대로 맞추어서 완강하고 후기 쓰려 했는데 제대로 안 된 한달 이었습니다.
그래서 10월은 강제 환경을 위해 실준반 조장 신청! 긴장하며, 한달 보내야할 것 같습니다!
임장/임보는 보충하려 했지만, 강의 듣는 것도 쉽지 않았기에.. ㅠㅠ
투자는 실거주 아파트 이동하면서 경험하고 부딪히며 몸소 배우게 되는 것이 생기네요.
인맥 : 실준반에서 만나고 열기에서 만난 오별님께 용기내어 미모 루틴 함께 하자 하였는데,
팍스마당 님과 따뜻한 계절님까지 함께 하게 되어 미모 루틴은 우왕 좌왕중이지만,
일어나는 습관 만들어 가는 중입니다.

처음 세워본 한 달 계획이라 제대로 지켜낼지 모르겠지만,
이번 달은 실준반 조장을 하면서 완강/후기/임보를 완료 및 완수해내는 한 달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강의랑 과제 하는 것 맨날 허덕지만 10월 화이팅!~~ 우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