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임장은 단순히 동네를 둘러보는 것이 아니라
직장, 교통, 환경, 학군 등 입지의 핵심 요소를 눈과 발로 확인하는 과정이고,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느낀 요소들을 기록해 두어야 알찬 임장보고서로 완성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입지가치가 상대적으로 떨어진 곳에 투자할 때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상품성 있는 단지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과 선호요소를 찾는 것보다 비선호요소를 제대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단순히 "더 오를 것 같고 더 많이 벌 수 있을 것 같은 단지"가 아니라 "사람들이 실제로 더 좋아하는 것을 잘 확인하고 투자해야 한다는 점도 와 닿았습니다.
마지막 강의에서는 공부와 임장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원씽 찾기와 멘탈 관리의 중요성을 깊이 느꼈고, 일상에서 잘 적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모님께서 마지막에 들려주신 F스러운 시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잎 수천 개를 이끌고 끝내 벽을 넘는 담쟁이처럼” 저도
임장보고서라는 벽을 넘어보겠습니다.
‘잘 한다’보다 '일단 끝까지 해낸다'는 마음으로 해보겠습니다.
언제나 재밌고 유쾌하고 유익한 강의로 큰 가르침을 주신 자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ㅡ적용할 점
1.임장시 비선호요소 확인하기.
2.이번달 원씽찾기(임보완성)와 보상(막창)
3.추천 도서 읽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