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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임장은 단순히 동네를 둘러보는 것이 아니라 

직장, 교통, 환경, 학군 등 입지의 핵심 요소를 눈과 발로 확인하는 과정이고,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느낀 요소들을 기록해 두어야 알찬 임장보고서로 완성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입지가치가 상대적으로 떨어진 곳에 투자할 때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상품성 있는 단지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과 선호요소를 찾는 것보다 비선호요소를 제대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단순히 "더 오를 것 같고 더 많이 벌 수 있을 것 같은 단지"가 아니라 "사람들이 실제로 더 좋아하는 것을 잘 확인하고 투자해야 한다는 점도 와 닿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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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강의에서는 공부와 임장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원씽 찾기와 멘탈 관리의 중요성을 깊이 느꼈고, 일상에서 잘 적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모님께서 마지막에 들려주신 F스러운 시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 “잎 수천 개를 이끌고 끝내 벽을 넘는 담쟁이처럼” 저도

임장보고서라는 벽을 넘어보겠습니다. 

 ‘잘 한다’보다 '일단 끝까지 해낸다'는 마음으로 해보겠습니다.

 

 언제나 재밌고 유쾌하고 유익한 강의로 큰 가르침을 주신 자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ㅡ적용할 점

1.임장시 비선호요소 확인하기.

2.이번달 원씽찾기(임보완성)와 보상(막창)

3.​추천 도서 읽기 .

 

 

 

 

 

 

 

 

 

 

댓글 2

쑤박
26.10.16 21:34

일단 끝까지 해낸다!! 우리 조원들과 함께라면 완료주의로 가는 길이 훨씬 재밌고 수월할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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