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285
인간의 발달 과정에서 가장 큰 패러독스 중 하나는 우리가 현명한 판단에 필요한 지식과 판단력, 자기 이해력을 키우기 전에 매우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진정으로 준비되었다고 느낄 때까지 이러한 선택을 미룬다면 또 다른 커다란 대가를 치러야 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부를 쌓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단순한 노력의 유무가 아니라 정말 중요한 것은 그들이 따르는 전략과 시간, 그리고 에너지를 집중하는 대상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 소득이 아닌 '부'를 기준으로 지출해야 하며, 소득을 늘리기 위해서는 자신의 기술을 연마하고 레버리지를 활용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부의 사다리를 올라갈수록 수익 창출 자산의 비율이 증가한다는 사실도 깊이 다가왔습니다.
<부의 사다리 단계별 전략>
1단계: 부채를 줄이고 비상금을 마련하며, 기술을 쌓는 데 집중하는 시기
2단계: 더 높은 보수를 받을 가능성이 있는 교육을 찾아 배우는 시기 (오늘의 배움이 평생을 먹여 살린다)
3단계: 자신에게 어떤 투자가 적합한지 파악하고, 부업을 찾는 시기
4단계: 4단계에 머무르거나 창업을 고민하는 시기
5단계: 기존 사업체를 매각하거나 새로 창업하며, 사다리를 그만 오를 것인지 결정하는 시기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
6단계: 인간관계, 건강 등 가진 것을 지켜야 하는 시기
- ‘나의 부의 사다리는 현재 몇 단계인가’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앞으로의 전략을 구상해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부의 축적에 있어서 '시간'이 얼마나 강력한 무기인지 절감했습니다.
- 저자는 돈과 행복이 밀접하지만 직접적인 인과관계는 아니라고 말합니다. 은행 잔고가 늘어난다고 매일 춤을 추듯 행복하진 않겠지만, 부가 늘어나면 생활 방식을 바꾸고 타인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으며 진짜 행복은 여기서 비롯된다는 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 돈 자체가 행복을 주기보다, 돈이 주는 '선택권과 자유' 때문에 행복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부를 통해 내가 사랑하는 가족, 지인 등 주변 사람들과 더 질 높은 시간을 보내고 그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을 때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직장 내 교육 적극 수강하고 실전 업무에 적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