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분임-단임-매임에 대해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었다.
단임 전에 내용을 숙지하고 갈 수 있어서 다행이었고,
분임때 놓친 부분들은 단임을 하며 채워야 겠다고도 생각했다
대구를 임장하고 있는 나로서는 2강은 너무 필요한 강의였다
그 전에도 대구에 대한 강의를 들은거 같은데 왜 새롭지?라는 생각을 계속하며 강의를 들었다.
각구의 핵심 키워드로 외우고 싶지 않아도 외워지는 신비로움을 경험할 수 있었다.
연식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내가 아니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를 선택한다.
이 2가지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들으면 들을수록 빨리 단임을 하고 싶었다! ㅎㅎ
그러면서 빨리 다음 임장지도 해야할 거 같다는 조바심도 생겼다.
그래도 중구 임보를 잘 완성하고 다음으로 가야지!!!(정신차려!)
마지막에 하루하루가 모여 여러분의 투자에 대한 확신이 된다라는 말을 마음에 새기며…
강의 감사합니다!^^ 화이팅!
적용할 점
- 생활권별 시세지도 한 판으로 만들어보기(비교)
- 준신축 이상 단지 비교 잘해 보기(사람들이 뭘 더 선호할까)
- 감사일기 다시 시작하기(마음잡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