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내 생각과 감정은 내려 놓고, 
기준을 세워 내 집 마련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두가지 였습니다.
    1. 내가 감당 가능한 것 중에 가장 좋은 것을 뽑아보자.

    2. 땅의 가치가 중요하다.

    개인의 만족도(신축, 내 출근)보다는 

    가치(교·직·환·학) 즉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땅 그 땅의 가치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전 까지는 계속 반대 순서로 생각해 온 것 같습니다.

    1인 가구이다 보니 마음속으로는 작은 평수의 집을 선호했지만, 
    작은 평수는 선호도가 낮다는 이야기를 듣고 고민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교통·직장·환경·학군을 구체적인 사례와 명확한 기준을 알려주셔서, 
    막연했던 입지 가치와 비교 평가를 조금 더 체계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막상 직접 가치를 분석하고 여러 단지를 비교하다 보면 어렵게 느껴지는 순간도 있겠지만, 
    오늘 배운 방향을 기준으로 생각하는 습관부터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과제를 충실히 완수하면서 저에게 주어진 조건 안에서 가장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분석 후 빨리 임장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D) 
     

  •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1. 예산 확정
    ‘조금 더 아끼면 예산을 더 늘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예산 확정을 계속 미루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계속 고민하기보다는 현재 상황에서 감당할 수 있는 예산을 먼저 확정하고, 그 기준 안에서 실행해 보는 것이 중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 입지 분석 / 비교 평가 
    강의를 듣고 나니 기존에 생각했던 지역에만 한정하지 않고, 더 넓은 범위에서 다양한 입지를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은 권유디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고민보다는 과제 완료목표로 진행해보고, 처음 주셨던 6개월 내 목표를 하나씩 진행해 보자고 생각했습니다. 

댓글 0

브라키용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