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내집마련 기초반
내집마련 보고서
PART 2. 단지 비교
1. 내 예산으로 가능한 후보지역 3곳 정하기
* 내집마련 기초반 2강을 수강하고 나의 예상 매수가로
가능한 지역을 확인해보고 첫번째 임장 지역으로 정해보세요!
구분 | 지역 |
첫 번째 후보 지역 | 부천 원미구 |
두 번째 후보 지역 | 인천 부평구 |
세 번째 후보 지역 | 경기 시흥시 |
지역 선정 이유 및 느낀점 : 시드머니가 부족해서 예산에 맞추다보니 서울 외 지역으로 가야했다,, 나도 시드머니 같이 모아서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너무 좋았으련만 쩝,,
2. 첫번째 구 2개 단지 비교
단지 1. 현대(772-2) 1동
- 위치 및 기본 정보
- 위치: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 연식: 1982년
- 세대수: 50세대
- 평형 : 17.17평 (복도식/방2화1)

2) 가치평가
- 교통 (물리적위치, 업무지구접근성)
- 강남역까지 직선거리: 22.93km
- 강남역까지 소요시간: 1시간 11분 (지하철 1회 환승)
- 시청역까지 소요시간: 58분
- 여의도역까지 소요시간: 약 57분
- 나와 배우자 직장까지 소요시간: 1시간 15분 - 환경 (유해시설 유무, 편의시설 유무)
- 반경 3KM 내 유해시설 여부: 없음
- 반경 3KM 내 편의시설(백화점, 대형마트): 백화점2, 대형마트2 - 학군 (중학교 학업성취도, 학원가)
- 중학교 학업성취도: 부천중 70.5%, 상도중 75.0%
- 학원가 유무: 중동 10개
3) 가격

- 평형 정보: 17평형
- 현재 호가(네이버 부동산 매물) : 1억 7000
- 최근 실거래가(호갱노노 최근 실거래가) : 1억 5050
4)가치평가 및 결론
내가 좋아하는 7호선보다 1호선과 가까워서 싫었는데 생각보다 근처에 학교, 공원, 백화점 등 편의시설이 많아서
강남과의 거리만 빼면 살기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옆에 있는 큰 아파트보다는 당연히 비교되고, 아담하고 복도형이긴 하나 최근에 페인트칠을 한건지 생각보다 외관이 깔끔하다.
중동역은 굉장히 올드한 동네 느낌이지만 중동역에서 가는 길은 생각보다 많이 낡지않고, 녹음이 푸르렀다.
단지 2. 단지명
1) 위치 및 기본 정보
- 위치: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 연식: 1989년
- 세대수: 90세대
- 평형 : 18.32평 (계단식/방3화1)

2) 가치평가
교통 (물리적위치, 업무지구접근성)
- 강남역까지 직선거리: 23.21km
- 강남역까지 소요시간: 1시간 2분
- 시청역까지 소요시간: 55분
- 여의도역까지 소요시간: 45분
- 나와 배우자 직장까지 소요시간: 1시간 8분- 환경 (유해시설 유무, 편의시설 유무)
- 반경 3KM 내 유해시설 여부: 없음
- 반경 3KM 내 편의시설(백화점, 대형마트): 백화점2, 대형마트2 - 학군 (중학교 학업성취도, 학원가)
- 중학교 학업성취도: 부천중 70.5%, 상도중 75.0%
- 학원가 유무: 상동 11개
3) 가격

- 평형 정보: 18평형
- 현재 호가(네이버 부동산 매물) : 1억 6500
- 최근 실거래가(호갱노노 최근 실거래가) : 1억 7600
4) 가치평가 및 결론
중동역에서 여길 먼저 갔는데 걸어가는 길이 너무 동묘(?) 같은 낡은 느낌이어서 현타가 세게 왔다.
아파트 옆에 큰 아파트가 있으니 더 비교되고 너무너무 낡아보여서 정말 살기 싫게 생긴 외관이었다.
직장과 거리도 멀어서 메리트를 못 느끼겠다.
3. 단지 비교표 작성
*단지 2개를 비교하여 어디가 더 가치가 좋을지 판단해보세요.

비교평가 결론 : 학군은 비슷하고, 방개수는 삼일우남이 1개 더 많으나 건물 외관이나 거리환경은 현대가 나은것 같다. 강남까지 거리가 1시간이 넘고, 지옥철에 정신 놓으면 길을 잃기 쉽상인 1호선을 타고 출퇴근할 자신이 없다. 임장 다녀오는 길도 헤매서 진이 다 빠졌는데 출퇴근길에 그렇게 되면 진짜 최악일 것 같다.. 다른 곳도 더 찾아봐야겠다.
나의 생각과 느낀점 : 예산에 맞춰 매물을 찾으려니 선택의 폭이 너무 좁아 좌절감이 크다. 그래도 임장도 다녀오고, 어제보단 부동산 지식이 쌓였다는 것에 감사하다.
혼자 살든, 결혼을 하든 집은 필요하니까 혼자서 준비해보겠다고 시작한 건데 매물 찾아보고, 임장 다니다 보니 나도 시드를 같이 모아서 매물 보러 다닐 짝이 있었으면 이것보단 더 나은 곳을 찾을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너무너무 커지는 하루였다.
돈을 더 모아 내 집 마련을 하는 시기 vs 같이 내 집 마련 할 수 있는 짝을 찾는 시기
어느 시기가 먼저 더 다가올까..? ㅋㅋㅋㅋ
지치지 말고 화이팅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