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조를 구해줘 30대 직장인 카멜로입니다.
월부 유튜브를 접하고 처음 들어왔던 2024년도,
나는 어떤 기대를 가지고 월부에 들어왔나를 오늘 다시 한 번 떠올려봤습니다.
‘아, 나도 부자되고 싶다. 여기서 배우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분명한 목표없이 막연한 기대로 시작한 월부,
바쁘다는 핑계로 강의 듣기를 미뤄뒀던 날들, 귀찮음에 실천하지 않았던 날들이 반복되었고,
여러 강의를 들었지만 그 때 뿐, 마지막엔 결국 하나도 변한게 없는 제 모습이 남아 있었습니다.
주식, 적금, 예금 등 남들이 하는 걸 하고 싶은데로 하며 이대로 괜찮겠지라며 자만했습니다.
그런데 몇 달 전, 일을 하면서 계좌를 들여다봤는데..
‘아니, 돈이 왜 이렇게 모자라지?’
머릿속에 생각했던 것보다 돈이 한참 모자랐습니다.
'어.. 나 뭔가 잘못됐다. 지금 안 괜찮은데? 이대로 안될 거 같은데?
마음이 급해지니 불안감이 엄습했고, 어떻게 해야 좋을까를 생각했을 때
다시 한 번 월부가 떠올랐습니다.
다시 한 번, 제대로 처음부터 시작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재테크 입문반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1강을 들으며 가장 인상깊었던 너나위님의 말씀.
“NOT A, BUT B”
이 말을 들으면서 2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지금의 내가 생각하는 재테크의 기준은 뭘까?
-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 → 하고 싶은데로 했다.
- 원칙이 없었다. → 마음이 불안하고 힘들다.
- 요즘은 어떤게 좋다던데? → 듣고 싶고 눈에 보이는 것만 믿었다.
2. 그렇다면 나는 앞으로 어떤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강의를 들어야 할까?
수료 후 어떤 재테크를 하게 되든 반드시 기준과 원칙을 가지고,
꾸준히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실행하며 올바른 재테크를 해보자.
내가 잘못 알고 있던 것들을 바꿀 수 있다는 확실한 기대가 생겼고,
비전보드를 채워가며 다시 한 번 분명한 목표를 세워보자는 동기부여가 생겼습니다.
앞으로의 강의 내용이 더욱 더 기대되는 1강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