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 후반 경력단절 10년차 주부입니다.
이 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인가? 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도 정의도 없었습니다. 그냥 눈앞의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고만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월부TV 유튜브를 보다가 불현듯 아…이렇게 아무생각없이 편하게만 살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불안감이 몰려오고 눈앞이 캄캄해졌습니다. 그래서 이 강의는 무조건 들어야겠다싶어 홀린 듯 결제까지 마쳤습니다. ㅎㅎ
그리고 지난주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이번주 강의까지 듣고나니 캄캄하기만 했던 나의 노후에 작은 폭죽 하나가 터지면서 살짝 밝아진 느낌이 들었습니다.(폭죽 특성상 금방 다시 어두워지긴 했습니다^^)
이제 2주차, 3주차 앞으로의 강의가 더 기대되고 강의를 다 듣고난 후 달라져있을 내 미래는 더더 기대되고 있습니다. 너나위님의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이 저를 콕 찝어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기대만큼 노력도 따라야겠지요!!
그리고 처음 해보는 조모임. 제가 나이가 제일 많아 제일 느리지만 조모임이 없었음 오늘의 이 후기도 내일로, 또 다음달로 미루고 결국 작성하지 못했을 것 같은 느낌. 우리 26조를 구해줘 조원 여러분 다~~ 고맙습니다. 마지막까지 우리 잘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