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지금까지 막연하게 혼자만의 기준으로 저축과 소액 투자만 진행해왔습니다.
뉴스를 보면 항상 무언가 쫓기는 느낌이 들긴 했거든요.
그러다보니 노후 준비는 30대부터 해야한다는 생각을 갖게 됐지만, 구체화를 하진 못했습니다.
혼자 이룬거라곤, 몇 번의 이직으로 그나마 만족할만한 연봉 만들기, 목적에 따른 카드 분배로 소비 추적하기, 주거 혜택 활용하여 주거비 줄이기 정도에요 ㅋㅋ
부동산 강의를 들어보겠다는 생각으로 월급쟁이부자들 홈페이지에 들어왔지만, 기초도 모르는 저로서는 ‘재테크 입문반’이라는 강의 명이 더 솔깃 했습니다.특히 조모임 진행이 포함되는 강의라는 것을 보고 고민도 안하고 결제했습니다.
1주차 강의 중 재테크 입문반은 뭘 하는게 아니고 과제를 진행하는 것 만으로 충분하다라는 말이 참 여유있게 들렸습니다. 말 그대로 강의만 들었는데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비전보드를 작성하지 않은 지금 할 수 있는 말이겠지만요.
입문반 강의를 다 듣고나면 방향 제시를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꼭 조원들 모두 완강하여 좋은 사람들과 투자 꾸준히 이어나고 싶네요.
51조 흔들리지 않조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