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부 1년차, 2023년엔 꼭 1호기를 하겠다!
는 다짐을 듣고 열반기초를 재수강 중입니다.
강의에서 종종 너바나님께서 1년이 넘었는데 아직 투자하지 않은건 행동하지 않은거다, 행동이 중요하다.
지금 시장은 매수하기 좋은시장이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너바나님께선 제일 위험한건 '초보자의 조급함'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번엔 투자를 하자> 라는 다짐하는 마인드와 vs 아직도 첫 투자에 대한 두려움과 <난 아직 준비가 되지 않은거 아닐까?> 싶은 갈등이 있는 저는 너바나님 말씀을 듣고 헷갈리기 시작했습니다.
두가지 다 해당되는 저는,,
초보자의 조급함으로 섣부르기 보단 더 내공을 쌓는게 맞을지.. 아니면 이제는 1년차로서 그동안 만든 앞마당을 토대로 투자라는 행동으로 나서야할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