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부 1년차, 2023년엔 꼭 1호기를 하겠다!
는 다짐을 듣고 열반기초를 재수강 중입니다.
강의에서 종종 너바나님께서 1년이 넘었는데 아직 투자하지 않은건 행동하지 않은거다, 행동이 중요하다.
지금 시장은 매수하기 좋은시장이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너바나님께선 제일 위험한건 '초보자의 조급함'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번엔 투자를 하자> 라는 다짐하는 마인드와 vs 아직도 첫 투자에 대한 두려움과 <난 아직 준비가 되지 않은거 아닐까?> 싶은 갈등이 있는 저는 너바나님 말씀을 듣고 헷갈리기 시작했습니다.
두가지 다 해당되는 저는,,
초보자의 조급함으로 섣부르기 보단 더 내공을 쌓는게 맞을지.. 아니면 이제는 1년차로서 그동안 만든 앞마당을 토대로 투자라는 행동으로 나서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릴리링님 ~ 지금처럼 내공을 쌓으시되 앞마당 만드시며 꼭 투자를 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투자처를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모든 게 완벽한 상태에서 투자할 순 없으니까요. 응원합니다:)
저는 첫 수강이고 아주 초보여서 저도 이 부분이 궁금했습니다. 초보가 1년 공부해서 한 채 너무 성급한 건 아닐까 시작도 안 해보고 겁을 먹었는데 너바나님 댓글 말씀처럼 1년 365일 공부했는데 한 채 투자하는 건 성급한 게 아니란 말씀에 몰입 정도에 더 집중해서 믿음을 가지고 매일 매일 공부해야 함을 더 상기하게 됩니다. 저는 완전 초초초보이지만 궁금했던 공감가는 질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부만 하고 투자까지 이어지지 않는 분들이 안타까워서 1년에 한채 투자를 말씀드렸습니다...경제적 자유를 위한 월부 프로세스가 있는데요.. 경제적 자유...> 시스템 만들기 > 매년 한채 > 투자공부... 이걸 역순으로 하시면 됩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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