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 2월 3일 전세 만기를 앞두고 전월세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요새 전월세난으로 물건이 정말 없습니다. 7월부터 구했는데 2번 놓쳤습니다.
그래서 기존 전세집을 계속 살아야 할지, 전월세를 구할 수 있을지 고민이었는데요
지난주 금요일 올해 12월 7일 입주가능한 월세 매물을 겨우 찾아 가계약(1달치 월세)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내년 2월 19일 입주가능한 월세 매물(2번매물)을 찾게 되었습니다.
보증금도 5천만원 저렴하고 위치도 앞동이더라구요.
2개의 매물을 가지고 있다보니
오늘 집주인분께 나가겠다고, 새로운 세입자를 구하셔야 될 것 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내일 보러 갈 물건이 2월 19일 이후 입주인데 혹시 다음 전세 구하실 때 협조해 주실 수 있을까요?
여쭤보았습니다.
혹시 2번 매물을 계약하고 집주인의 협조를 구하는게 리스크가 어느정도인지
(리스크가 크다면 1번 물건으로 계약하고 2달치 월세를 감당하려고 합니다)
계약일을 지나고 다른 세입자가 들어올 수도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바쁘신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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