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들이 모일까, 어떤 얘기들을 할까, 과연 모임이 괜찮을까..
설렘반 걱정반으로 첫 모임 참여했습니다.
어색했지만, 서로 알아갔고, 동기부여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댓글
훈윤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내집마련 기초반 1강 강의 후기 [내집마련 기초반 42기 훈윤맘]
훈윤맘의 내집마련 예산 계산 및 후보 단지 정리하기 [내집마련 기초반 42기 훈윤맘]
아무것도 모르니까 기초.
내집마련월부기
25.07.12
168,407
51
월동여지도
25.07.19
68,732
24
월부Editor
25.06.26
105,315
25
25.07.14
21,383
25.08.01
78,804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