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지역의 소득 대비 집값의 수준을 과거부터 그래프로 그려보려고 하는데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 남기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너나위님이 유튜브나 강의에서 말씀해주신 것과 최근 버린돌님 칼럼을 보니, PIR을 기준으로 잡으셨는데,
같은 소득에 같은 집값이라도 금리에 따라 실제 부담하는 원리금 상환액이 달라지다보니,
PIR 대신 금리까지 반영한 주택구입부담지수로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주택구입부담지수 대신 PIR을 사용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2.그리고 수도권을 예시로 들어주셨는데, 해당 방식을 지방에 적용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3.주택구입부담지수는 수도권이나 광역시 외에는 '충북','충남' 이런식으로 통틀어서 나오는데 '청주','천안'처럼 개별에 대해서 나오는 자료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4.주택구입부담지수는 과거 특정 시점부터 KB통계에서 한국부동산원 매매 지수로 변경되어 그 이전 지수의 경우는 보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이것을 보정해 놓은 자료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카페에서는 찾지 못했습니다 ㅠㅠ)
5.또한 그 시기 평균 전세가율도 같이 그래프로 그리고 싶은데, 이것도 부동산지인 같은 사이트에서 하나하나 따야 하는지.. 다른 효율적인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궁금한 게 너무 많네요,,;
항상 도움 주시는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